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오늘
파트너명:망고
일하기가 살짝 귀찮아지고 졸음도 살짝 오는데 때마침 점심시간이고
조조로 할인된가격에 마사지받을 생각에 밥도 블루피쉬 식당에서 먹자 ! 순간 생각했습니다.
점심시간 시작과동시에 업장에 도착하니 오후 4시정도
되었습니다. 카운터에서 가운을 받아 챙기고 한층 위 사우나로가서 탕에 잠깐 들어갔다가
샤워 후 나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봅시다!!!
지 관리사
복장은 짧은스타일 30대중반 정도로 보였고
웃으면서 들어오시는데 기분 좋아 보입니다. 고맙게도 저도 같이 기분좋아집니다
마사지는 굉장히 시원하게 그리고 꼼꼼하게 잘해주고
전신을 난타당하듯 뭉친데를 고루고루 풀어줍니다 발끝에서부터 올라오는 스톼일
입니다. 마사지 시작전에 허리가 많이 좋지 않다고 하니 조심스럽게 압을 제일 약하게 해서
풀어줍니다. 상체만 해줘도 시원할법한데 하체까지 하나하나 빼놓지 않고 풀어주는데
어찌나 고맙던지..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의 감동이었습니다.
게다가 오일 마사지에 전립선 관리까지..
망고 관리사
귀요미 얼굴에 슬림한 몸매에 슴가는 b컵즈음..
지관리사 있을때보다 조명이 더 어두워져서 스캔이 어렵지만 분위기는 더 끈적합니다.
서비스 시작전부터 분위기가 끈적하니 벌써부터 긴장하는 똘똘이..
립서비스에 돌입하니 아주 정신을 못차립니다.
종종 아이컨택도 해주며 비제이를 열심히 해줍니다.
업소느낌없는 대학생? 썸타는 여자와 처음 야릇한 밤을 보내는 느낌이네요 ㅋㅋㅋㅋ
마무리는 핸플로 뽑아 입으로 따뜻하게 거두어 갑니다.
기분좋게 받고 얼른 챙겨서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다시 회사로 복귀했습니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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