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원래는 동암 에이스를 갈라고 했는데 나온다는 언니가 못나온다고 해서
급하게 동네 밸리 갔습니다. 여기도 꽤 방문해봤는데 매니저의 출근이 자주 바뀌는것 같아요 ㅠㅜㅠㅜ
가슴 큰 분을 예약해달라고 했는데 사장님이 크게 웃으셨습니다. 물어보니 웃겼다고 ㅎㅎㅎㅎㅎㅎ
무튼 9시부터 10시 한시간 예약 주연
주연 들어옵니다 어려보이고 몸매도 좋네요
대화를 하는데 저를 잘 놀립니다... 장난도 치면서 정말 한번 본것 같지 않게 대화를 잘합니다.
대화는 이쯤에서 하고 키스를 하는데 아주 잘해줍니다.
키스도 장난스럽게 할때도 있지만 아주 즐달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물고 빨고 뭐 ㅎㅎㅎㅎㅎ
몸매는 약간 살집이 있습니다. 만지는 맛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뚱뚱한건 아니였습니다. 이건 각자가 생각하는게 주관적이라 뭐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다만 슬랜더는 아니라고 말할수 있겠군요 ㅎㅎ
후기를 쓸라고 보는데 무료권을 밸리에 당첨되었네요 정말 후기를 잘쓰고, 정보를 공유하고...
잘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채아가 있으면 보고싶은 무료권이네요
그럼 이만 ㅎㅎㅎㅎㅎㅎ 모두 즐달하시고
밸리도 방문 많이해주세요 ㅎㅎㅎㅎㅎㅎ
슴가 큰 언니는 그냥 프로필 보고 예약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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