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차 세명을 모시고 식사를 한 후 2차로 어디로 갈까 얘기하다가
사이트에서 본 상두대표한테 콜~ 강남이라 차를 보내줘서 편하게 도착!
처음이라 시스템을 잘 모르는데 아주아주아주 이쁜 언냐들이 초이스 들어오고 몇명을 초이스
지인은 알고 있던 언냐가 자동으로 합석하고.
술먹고 있는데 서빙하는 넘이 중간중간 들어와서 언냐 불러서 나가고..좀 있다 다시 들어오고.
처음엔 적응 안됐는데 언냐들 사이즈랑 마인드가 끝내주더군요
대화도 잘 통하고 네명 중 두명은 초에이급이었구..두명은 에이급정도..
초에이급 두명은 따로 연락하고 싶을 정도...
지인에게 여기 2차 있냐고 넌지시 물어보니 2차는 없다고 하네요..
몇번가믄 뭐 따로 만날 수 있겠죠 ㅎㅎㅎ
암튼 분위기도 좋고..돌아가면서 노래도 뽑고..기분 좋게 놀았네요
상두대표가 영업을 잘하는 듯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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