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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된지도 오래됫고 너무 너무 심심하기도하고
퇴근후에 맥주한잔 걸치고 이래저래 검색한후 ㅋ
야구장 매직미러 신세경실장님이 눈에 띄어서 ..ㅋㅋㅋ
꼴릿한 마음에 한번 달려봅니다~
저는 유흥은 동료들하고 가는건 왠지모르게 민망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혼자 달리는걸 좋아하는편이라...ㅋ
아무튼 그래서 혼자 독고로 달리는걸 조아라합니다..
아가씨들을 많이 보여준다길래 갔는데~
오..엄청나네요 아가씨들 눈마주치고 초이스하는게 아니라서 부담도 적어서 좋네요..
이렇게 둘러 보니까 채린이라고 눈에 쫌 들어 오는 아가씨가 있길래 바로 초이스 했죠~~
왠지모르게 어리버리하고 순진해보이는 모습에 유독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아담하고 얼굴도 이쁘구요...
피부도 부드럽고 룸에서 놀다보니 너무 꼴리해서 마무리도 전에 모든게 끝날뻔했죠....
아....ㅎㅎ;쌓이기는 했나 봅니다..이랬던적이 없는데....
룸타임 내내 얼마나 흥분했던지...마무리 받고 구장가서 얼마 되지도 않아서 발싸......
그래도 껴안고서 뽀뽀는 오질나게 했네요~
너무 흥분했는지 자꾸생각나네 채린 ㅠㅠㅋ
무튼 여러모로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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