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 한잔 하고 급 달림신이와 그동안 눈여겨 보았던 베로니카를 만나보았습니다.
실장님께 위치설명 받고 조용히 입실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 베로니카
첫 흑마 경험에 살짝 두려움이 있었는데 그 웃음 하나가
모든 긴장을 풀어주네요.
잘 하지 못하는 영어로 몇마디 대화 나누고
허락하에 사진 몇장 찍었습니다.
애무도 수준급이고 젖꼭지와 역시나 기대 했던 만큼
몸매가 아주 헉 소리 나게 합니다.
밑에도 깔끔하고
섹을 아주 좋아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뒤로 자세 바꿔 할때 궁디가 정말 작살이었습니다.
얼마 못가 발사 후
돌아오는 내내 다시 가고 싶은 생각 뿐 이었습니다.
재접견 의사는 확실하고,
사진 몇장으로 글을 대신 합니다.
궁디 흔드는 영상 올렸는데 잘 올라갈라나 모르겠네요..
![1562811200468-0[1].jpg](files/attach/images/2827580/574/569/058/4961c1a7c83e501bd4783532a2ec6c85.jpg)
![1562811200468-2[1].jpg](files/attach/images/2827580/574/569/058/531c24a74b5e9d5d3a83e9929242c84f.jpg)
![1562811200468-6[1].jpg](files/attach/images/2827580/574/569/058/55fa4535965b7b5c1d92da911169acd9.jpg)
![1562811200468-10[1].jpg](files/attach/images/2827580/574/569/058/98bf74f3e1e929162379e474324da65e.jpg)
![1562811200468-11[1].jpg](files/attach/images/2827580/574/569/058/ffd73bf3c6c72dccef1b920c7c2fea1c.jpg)
![1562811200468-12[1].jpg](files/attach/images/2827580/574/569/058/9c30116d45504056fed0f47a82be97ce.jpg)
저도여..ㅠ..ㅠ 엑박...
엑박이 있었네요.. 왜그러지..
다시 올려 봤어요
후방 주의라 기대 하고 들어왔는데...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