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참지못하고 쌈리에 갔었은데 역시 기대에 비해 실망시키지 않았다. 평택역에서 경찰서 쪽 골목으로 진입해서 2~3집 건너서 바로 있는 집인데, 젊은 아가씨라서 처음보고 바로 결정했다.
중년인 내가 보기엔 얼굴이 엣되보이고 몸매가 훌륭했다. 원피스 옷 짧은 치마아래로 보드라운 살결의 허벅지를 감상하며 들어갔다. 애무 할 때 보통 상위자세에서 하는데 이 아가씨는 침대에 걸터앉아 옆으로 존슨을 핧아주었는데, 그 모습이 되게 섹시하고 사랑스럽기 까지 했다. 마지막 발싸까지 겨우 참으며 끝냈다. 다음에 또 만나보고 싶은 처자였다.
10만원은 좀 쎄네용
^^ 감사히 잘보겠습니다
다 빌라로 바뀌었던던
남아있는 국내 최대 사창가 입니다 ㅎ
빌라 주택단지로 바뀐건 파주 법원리인데
아직 그대로네요 20분에 10만원. 6년전과 동일
가성비는 더 떨어짐;;
평택역에서 경찰서 방향이요???? 평택 쌈리를 아세요????
새로 유행하는 일기체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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