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 TIME 스파
아가씨 예명 : 선쌤, 채영
[마사지 : 선쌤]
숏컷트가 잘어울리는 30대 중반 관리사입니다.
얼굴은 평범하지만 늘씬하니 잘 빠진 몸매네요.
말이 많은 편은 아니고, 질문하면 그에 맞게 대답해주는 스타일인것 같습니다.
마사지 압은 다소 약한편인데, 조금 세게 요청하니 그에 맞게 조정해주었네요.
팔뚝에 토시를 하고 있는데, 팔뚝을 이용해서 등을 눌러줄 때 꽤 시원합니다.
다만 아쉬운건 마사지 내내 스킨십이 거의 없었고, 조금 몸사리는 느낌.
전립선은 기둥 터치는 없었고 수건 둘러놓고 곧휴와 불알 주변을 눌러주었습니다.
[서비스 : 채영]
젖가슴이 크고 예쁘기로 다른 후기들에 화자되어 있는 채영입니다.
생각보다는 크지 않았지만, 역시나 적당한 크기의 탄력있는 젖가슴이네요.
전체적인 크기가 유두 모양, 유두 색깔 등이 나무랄데 없는 명품 젖가슴 맞네요.
입장부터 시종일관 밝은 에너지를 뿜는 언니입니다.
올탈 후 젖꼭지 애무를 시작하는데, 무심코 신음소리를 냈더니
'옳다구나 이 손님은 젖꼭지 빨리는게 성감대구나; 했는지
젖꼭지만 5분을 빨아줬네요. 젖꼭지 떨어져나가는 줄.
게다가 순간순간 내 젖꼭지를 깨물어줘서 조금 아팠어요.
이후 노핸드 비제이를 또 상당히 오랜시간 해줍니다.
부랄 알사탕도 잊지 않고 기둥을 추릅추릅 적극적으로 빨아주네요.
그리고 바로 오일을 발라 핸플 시작.
시각적인 부분을 중시하다 보니 보지나 똥꼬를 들여다 보고 싶었지만
불을 워낙 줄여놔서 잘 안보이는건 안타까운 부분이였습니다.
핸플 스타일은 강강강이네요.
이렇게 오랜시간 강강강으로 빠르게 핸플해주면 팔이 꽤나 아플듯도 싶은데
강도가 약해지거나, 손의 바꿈도 없이 계속해서 해줍니다.
채..채영아! 나와! 나와!
아쉽게도 발싸 타이팅을 못맞추어 입싸가 안되었지만,
가글로 부드럽게 청룡해줍니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속사포 같은 서비스 릴레이에 시원하게 발싸하였습니다.
나오니 스탭분이 마사지는 어땠는지, 서비스는 만족스러웠는지 꼼꼼히 물어봐주는거도 좋네요.
아직 프로필 라인업에는 못올렸으나, 꾸준하게 괜찮은 언니들이 영입되고 있다고 하네요.
강서 쪽에 거의 유일하게 자리잡은 스파형 건마이기에 앞으로의 행보 또한 기대됩니다.
무료권을 허락해주신 아스방장님과
너무나 친절하게 응대해주어 방문시간 내내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 스탭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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