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우연찮게 늦은 저녁시간대에 시간이 나서 지혜로
보기로하고, 급예약을 잡았네요
문이 열리고 얼굴을 기억해줘서 더 반갑게 서로를
알아봐주며, 쇼파에 앉아서 그녀의 눈을 보니
반가워하는 느낌이 가득한 눈빛이네요
샤워하고 오니 그때 옷을 벗기시작하는데, 그때의
설렘이 최고인거 같아요. ㅎ
역시나 서로 키스에 목마른사람처럼, 침대에서 잠시
폼에 안겨있다가 폭풍키스로 시작을 하는데, 정말
혀가 뽑힐정도로 하니, 그녀의 신음소리와 쩝쩝대는
소리가 어우러져 흥분도를 서서히 높이네요
먼저 꼭지와 BJ를 해주는데도, 신음소리를 내어가며
신나게 핥아주네요.
애무에 힐링하는 느낌 지대로네요.
제가 역립을 하고자 그녀를 눕히고 다시 키스를 하는데
숨넘어가는 그녀의 소리에 봊이를 빠는데, 정말 애무하다가
바로 꼽아버리니, 죽을거 같은 반응을 보이는데
이거 진짜다 싶을정도로 반응 좋네요.
여상으로 바꿔서 그녀의 허리놀림에 제꺼가 지대로
반응을 해서 그녀의 쪼임에 항복하고 쌌네요..
그녀는 포기하지 않고 그녀도 그녀만의 마무리를 하네요
좋았다고 칭찬받고 씻고 나왔네요 ㅎ
왠지 찐한 연애를 했다는게 후기에서 그대로 보여주는거 같네요 ㅋ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지혜 언니와 즐달 하셨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