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대 로얄스파
아가씨 예명 : 세정
시원한 마사지가 있는 스파를 유독 좋아하기에 이번 로얄스파 방문 역시 큰 기대를 하며 방문 했습니다.
전화를 먼저 했더니 순번제라고 먼저 말해주면서 주소 문자로 주더군요..
주소를 검색한후 구의역에 도착하니 정말 찾지 못할수가 없을 정도로 가까운 곳에 있더군요..
입장을 하고 샤워를 한후 엘레베이러를 타고 위로 올라갔습니다.
이 순간은 어딜가든 항상 두근두근 하네요...ㅎㅎ
방을 안내받고 잠깐 누워있으니 관리사님 들어 오시네요..
크게 말이 없으신 관리사님이지만...마사지는 구석구석 꼼꼼히 잘해주십니다.
두 엄지손가락으로 꾺꾺 눌러주는데....시원하네요..
마시지 시간 대부분을 목, 어깨, 등 부분을 해주는데 딱 했줬으면 하는 부위라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마지막 돌아누워서는 두 다리를 개구리 다리처럼 별려놓고서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역시나 좋습니다..ㅋ
부드럽게 부드럽게 쓰담쓰담 해주네요..
그러다 세정씨 들어옵니다.. 인사하고서는 관리사님은 아래쪽에서 전립선 마시지를...세정씨는 머리쪽에서 머리 마사지를 짧게 해주네요..
길지 않은 시간...아마도 2~3분 정도 밖에 안될꺼 같은데 그 시간이 마침 2:1 황제 마사지를 받는것 마냥 기분이 좋네요...ㅎㅎ
관리사님 퇴장하고 세정씨와 둘이 남았습니다..
관리사님 나가자 마자 세정씨 밝게 다시 한번 인사해주네요....막 점심먹고 들어와서 힘이난다네요..
바로 옷을 벗고 삼각 애무 들어 오네요..
BJ 해주는데 아주 쪽쪽 잘합니다....BJ하는 모습 보라고 장난도 치구요..ㅋ
그러다가 옆에 누워서 손으로 열심히 해줍니다...결국 참지 못하고 세정씨 입으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서는 가글로 청룡서비스 해주네요...이것도 다시한번 움찔거립니다..ㅎㅎ
다끝나고서는 바로 옆에 누워서 얼마남지 않은 시간 이런저런 이야기 해봅니다...업소의 밥 해주시는 분의 실력이 아조 좋아 너무 너무 맛있다는 등등의...정말 쓸데없는 이야기들을 나누다가 시간 끝났다는 벨소리와 함께 세정씨와 혜어 졌습니다..
처음에 들어올때는 자세히 얼굴을 못봤는데...나중에 얼굴을 보니 정말 이뿌더군요..키도 170 정도 되고 날씬하니..
길거리에서 봤으면 모두가 쳐다봤을 정도의 훌륭한 미모와 몸매를 가졌더군요..그리고 옷입고 엘레베이터 타러 가는 그 짧은 거리도 팔장끼면서 애교부리는데 참 마인드가 굿이네요...
마사지해준 관리사남은 이름 물어볼 타이밍을 놓쳐서 이름은 모르지만 정말 꼼꼼하게 잘해줬는데 다음에 또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방문 계획 잡아봐야겠습니다...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