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한달동안 무기력하게 일집일집 하다가 3일 쉬게 되었네요
3일동안 문란한 생활을 계획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첫번째는 가볍게 셔츠룸으로 가볼까 해서 초아실장에게 전화를 했어요
요번이 두번째 방문인데 기억을 하시는지 반갑게 인사해주네요 ㅎㅎㅎ
그떄하 한 밤 11시에서 12시 사이였는데 상황좋다고 빨리오시라고 하네요
초아실장을 만나서 룸까지 이런저런얘기 하다가 착석하고 초이스를 봤습니다.
한 4조 봤는데 초아실장이 적극 추천하는 아이가 있었어요. 외모도 준수해서 (제스타일 은 아니였지만)
그언니로 해달라고 했어요!
가까이서 보니까 키도 좀 큰편이고 가슴도 큰편이고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
술취해서 그런가..? 그래서 일단 가벼운 대화와 스킨십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그러다가 인사타임이 되자 그 커다란 가슴이 제 두 눈앞에 있는너 너무 탐스럽게 생겼어요ㅗㅜㅑ...............
진짜 그렇게 탐스럽게 생긴 가슴은 처음봤습니다.
두손으로 어루만지는데 한손으로 잡히지 않아서 두손으로 한가슴? 씩 만졌던것 같습니다 ㅋㅋ
인사도중 뽀뽀도 해주네요 하앍
첫룸타임 동안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너무 아시워서 연장해달라고 했죠
두번째 룸타임에는 정말 채봄이의 몸을 탐험하기 시작했습니다 허리며 엉덩이며 가슴이며 목이며..
오랫만에 여자의 몸을 탐하는지라 정말 누가보면 변태처럼 탐험을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런대도 거부감없이 잘 받아주는 우리 채봄이 ㅠㅠ
그렇게 두타임동안 진하게 놀다가 초아실장이 챙겨주는 컨디션 챙겨먹고 집으로 와서 푹 잤습니다
채봄이는 정말 신이주신 가슴인것 같습니다
시키바리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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