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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오빠 우리 그거할까?" 매우 도발적인 자태의 와꾸녀 채니후기

    제휴 업소명
    강남 모던
    지역
    서울
    대략 5월 중순쯤에 채니를 봤었는데 이제야 늦은 후기를 남기네요 ㅠㅠ

    채니는 강남 모던에서 주말에만 나오는 언니입니다.

    그 주말마져도 매주 나오는것이 아닌 어쩌다가 한번 일요일 하루정도 나올 정도로

    정말 근태가 안좋고 보기 쉽지 않은 언니입니다.

    뭐 회장조라서 그런건 아니고 평일에는 회사를 다니는 언니이기에 자연스레 출근을 거의 하지 않는 언니지요

    아마 자주 나오는 언니였다면 분명히 많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언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우선 프로필을 보자면


    뭐 대략 이런 느낌인데...
    이것도 이미 2년은 지난듯한 프로필이라 너무 올드해요 ㅋㅋㅋㅋ
    와꾸는 상당히 괜찮은 편이지만 NF느낌은 아니고
    일을 많이 하지는 않다보니 조금은 서툰면도 있어요 하지만 와꾸는 충분히 이쁘고
    몸매도 좋습니다 1년반? 2년? 정도전쯤에 한번 봤었는데 상당히 만족했던 기억이 있어 바로 예약합니다.



    제가 예전에 후기를 남겼던게 여탑에 남아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떄도 여자친구 유주랑 이미지가 비슷하다고 생각했었는데 확실히 유주랑 비슷한 느낌이 드는 언니네요



    강남역에서 지나가는 언냐들을 슬쩍슬쩍 보면서 오랜만에 채니를 본다는 설레임을 가지고 기다립니다.
    그리고 드디어 입실!!
    채니는 오랜만에 봐도 확실히 이쁜데 삶에 찌들었는지 예전에 봤을때보다는 살짝 나이가 들어보입니다 ㅋㅋ
    몸매는 딱 슬림형이고 키는 160정도 되보이는데 가슴은 꽤 있어보입니다.

    처음보자마자 반말하면서 친근하게 다가오는데 저는 친근하게 생각했지만
    이걸 별로 안좋아하는 분들은 싫어할수도 있겠네요

    혹시 나 기억하냐고 하니 언냐는 당연히 기억을 못합니다 ㅠㅠ (사실 저도 밖에서 봤으면 기억 못했을 정도로 너무 오랜만이긴 하네요)

    씻으러 들어가기전에 언냐랑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시간이 참 좋은데요 아무리 물뺴러 유흥을 온다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교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애인모드가 좋은 언냐를 참 좋아하는데 이런면에서 채니는 애인모드가 정말로 좋습니다




    약간 이런느낌의 차림으로 앉아있네요 검은색 원피스에 시스루이고 다리가 훤히 보이는데
    저한테 다리를 올려놓고 쇼파에서 대화를 합니다
    역시나 동생은 바로 기립하네요 ㅠㅠ
    너무나도 도발적인 자세로 앉아 시작도 하기전에 저를 도발합니다 ㅋㅋㅋㅋ

    대화를 많이 나눈것같아 바로 이제 씻으로 갑니다


    마사지는 가볍게 패~~~~스~~~

    할려다가 그래도 마사지는 받아야 되서 잠깐이라도 좋으니 마사지 해보라며 눕습니다

    언냐도 살짝 당황한 눈치네요 ㅋㅋㅋㅋ
    다들 마사지는 전혀 안받는다고 하고 제가 처음으로 마사지 요청 헀다네요 ㅋㅋㅋㅋ

    마사지는 뭐 그냥 저냥 대충 하다가

    언냐가 오빠~ 나 힘들어~~ 이러길래 바로눕고 언니를 제 옆에 눕힙니다
    아직 탈의하기 전인데 옷위로 만져보니..오우~~ 가슴이 꽤 큽니다
    서로 젖꼭지 만지작 만지작 거리며 노가리 까면서 달아오르고 가볍게 뽀뽀를 합니다.

    그리고나서 언냐의 한마디 "오빠 우리 이제 그거 할까??"

    엥??그거???여기는 그거 하는 업소 아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는 사이에 언니가 팬티만 남기고 탈의를 하네요

    와 근데 그몸에 어찌 저런 가슴이 나오는지 가슴 모양이 정말 이쁘고 C컵은 되보이네요(나중에 물어보니 의느님의 힘을 받았다하네요)

    채니의 가슴을 만지며 몸매를 감상하는 사이 채니가 애무를 시작해줍니다(물론 소프트 컨셉에서의 애무 ㅠ)

    가슴을 빨아주며 손은 저의 동생을 자극해주는데 그동안 워낙 달궈나서 그런지 금방이라도 쌀것같네요
    그래서 채니를 눕히고 바로 역립 시작합니다.

    가벼운 뽀뽀로 시작해(혀가 살짝만 들어가는 정도) 가슴을 마음껏 유린하며 채니의 몸을 느껴봅니다
    그리고 시간이 다되어 바로 마무리 타임 들어가는데

    채니를 옆에 눕혀놓고 채니의 이쁜 얼굴을 보며 마무리를 준비합니다

    아아악~~ 나올것 같아!!!! 라는 말과함께 수많은 양의 정액이 나옵니다 ㅎㅎ
    한방울도 남기전까지 손으로 다 빼주고나서야 끝나네요

    다끝나고 나면 마치 할일 다 했다는 듯(틀린말은 아니지만) 바로 쇼파에 앉아서 쉬는언니들이 많은데
    채니는 마치 애인처럼 시간이 끝날때까지 애인처럼 누워있네요 ㅎㅎㅎ

    채니는 와꾸도 괜찮은 편이지만 이런 애인모드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언제 또 볼지도 모르는 아쉬움을 가지고서 채니를 뒤로 하고 나옵니다.




    추천: 와꾸족, 슬림족, 애인모드 대화족

    비추: 육덕, 수위족 정도 제외하고는 따로 비추사항 없습니다.

    다만 시간 조절은 스스로 조금 해야할것 같네요



    아무튼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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