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더 적어봅니다.
요건좀 된거같은데요.
2주정도?
일단 느낌이 좋았던 처자라 후기로 남겨봅니다.
똑똑..
문딱 열어주는 처자..
+ 안붙은 슬림한 아롬이가 맞아줍니다.
요즘은 자꾸 전화로 예약잡을때 대놓고
슬림한 처자만 잡습니다.
쪼임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슬림처자들에게 빠졌어요 ㅎㅎㅎ
역시 실장님 추천대로 슬림하고 귀엽게 생겼네요.
들어가서.. 안녕~ 안녕~ 하고 외쳐봅니다..
아로미가 피식 거리면서 웃는데..
입가에 귀염이 묻어납니다. ㅎㅎㅎ
닉이... 아로미야? 진짜?
어색함을 없애려고.. 왕눈이 얘기좀 나눴네요 ㅎㅎㅎ
왕눈이 아로미보단 더~ 더~ 귀엽지만...
어찌됐던 시간때문에 이야기 마무리하고 바로 씻고...
섭스없이 역립으로 들어갔습니다.
아로미 꽃잎이 아주 맘에드네요.
이전후기에 키조개가 나왔는데..
키조개라기보다는 달달하게 여문 살구같네요 ㅋㅋㅋ
와꾸도 좀 되고..
몸매도 여리여리해서..
맛깔나게 보빨 진짜 징하게 해버렸네요.
오빠.. 그만..... ㅡ..ㅡ
아롬이가 이 얘기 안했으면 계속 빨아먹었을 ㅠㅜ
이 몹쓸놈 ㅠㅠ
아롬이가 헉헉대네요.
마인드는 좋은편이네요.
괜찮냐고 물어보니..
어~ 오빠~ 괜찮았어~
이거 계속 빨고싶은 충동이 들었지만..
고마하고 콘끼고 삽입해봅니다.
ㅋㅋㅋㅋㅋ 제가 너무 빨아대서 그런지...
얘가 질에 힘이 풀렸네요.
아롬이 상태가 '저를 드세요' 상태가 됐네요.ㅋㅋㅋ
덕분에 극강 쪼임은 아니지만..
이런 처자는 이런 처자대로
달달하게 슬슬 흔들어 봅니다.
약간 정신줄 놓은 상태인지라 콘을 빼버릴까 생각도 들지만
참았습니다. ㅠㅠ
노콘이 안되는 처자라 아쉽네요. ㅠㅠ
암튼 이런 처자는 뷰가 어느정도 되니..
남상인데.. 제몸을 일으킨 자세로..
아롬이 소중이와 제꺼가 결합된걸 쳐다보면서..
펌핑을 했어요.
아.. 아롬이는 이미 아래가 많아 흥건해진 상태라..
콘꼈는데도 부드럽게 펌핑이 되네요.
슬슬 신음이 올라오네요.
아~ 아~ 아~
계속 아까 그 자세로 속도만 높였는데..
아롬이가 달아오른게 느껴지네요.
몸을 굽혀 슬쩍 키스를 날려봤는데요.
이렇게 달달하게 하다가 키스하면..
달아오른애가 키스 어찌하는지 아시죠?
아롬이가 딥키스 찐하게 날리는데..
좋은 분위기에 이런처자가 신음내며 키스를 날리는데..
제 고추는 이미 더이상 고추가 아닌상태가 되더군요..
그야말로 불방망이가 되서..
아롬이를 마구마구 유린하고 있었습니다.
(아.. 얘 쎅맛나네~)
속으로 외치며 저와 아로미는 절정으로 치달았습니다.
아아~ 아아~ 아아~
방안은 신음소리와...
탁~ 탁~ 탁~
소리만 울려퍼지네요.
아 신호가 오네요.
참고싶지만.. 참을수가 있나요.
콘이 터져라 정자를 분출하고..
그대로 쓰러졌네요.
첨부터 끝까지 한자세로..
이렇게 해보긴또 첨이네요. ㅋㅋㅋㅋ
그때쯤 아롬이가 한마디 날려주는데..
오빠 정말 좋았어~
제 맘이 녹아내립니다.
아.. 얘는 또 봐야겠네요..
2주 지났는데도 여운이....
암튼...
총평따윈 필요없습니다.. ㅋㅋ
재접 100퍼입니다.
+ 안붙었지만 괜찮은애니까 한번 추천드립니다.
방장님. 형님들. 수고하시고요
감사드려요~
마지막으로 아롬이 프사 올려봅니다.

(온니 여탑)
보내버리셨군요. 붕럽~~
추천 겁나 쎄게 박아욧 ㅎㅎ
아롬언니 연애감이 아주 좋은듯하네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저도 슬림한 언니들과 연애감이 더 좋아서 슬림한 언니들 위주로 보고 다니는데 참고해야겠네요^^
아롬이의 후기 잘 읽고 추천 꾸욱 박고 갑니다 ~
이처자도 괜찬은것같네용..
여우비 아름이도 보러가야되는데.. ㅎㅎㅎ
갠적으론 아로미보단 아름이에게 한표 주고싶네요 ㅋㅋㅋㅋㅋㅋ
즐달 축하드려요
아로미 한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부천 섯다 실장 인사 올립니다⭐️
☆템페스트☆님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상의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로
회원님께 보답하겠습니다
☎ 010 - 3463 - 8177 ☎
좋은애좀 많이 수급해주세요~
저도 슬림매니아라 님 후기 참고 해야겠네요 ㅋ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암튼 와꾸가 쪼꼼 아쉽지만 추천 드리는 처자입니다.^^
녹아내릴만하네여~~~ㅋㅋㅋ
아주 녹아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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