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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끈적한 미쌤과 탐스런 라인 지아

    제휴 업소명
    강서 TIME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강서 TIME스파

    아가씨 예명 : 미쌤, 지아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세차했는데 비가!

    차가 넘 드러워 낮에 세차했는데 저녁 되니 비가 부슬부슬 내립니다. 분명 날씨 보고 한 건데, 화딱지가 머리 끝까지. 돈 버리고 기분 상하고, 짜증 몰려듭니다. 부슬비라 오히려 더 지저분한 데다 요즘 비는 미세먼지 잔뜩 품고 있는 터라 맞으면 그냥 온통 먼지투성이처럼 마릅니다. 차 안에서 혼자 쌍욕 되뇌이다 몸두 괜히 찌뿌드드한 것 같고 기분도 풀 겸 마사지 받고 싶어집니다. 부담없이 편하게, 그리고 내상 위험 없는 곳 물색하다 ‘강서 TIME스파’가 생각납니다.


    # 한결같이 친절한 실장님들

    야간에는 차 대기 쉽습니다. 이왕 먼지비 맞은 거, 실내 주차장 같은 거 찾지 않고 업소 바로 앞 넓디넓은 곳에 주차하고 들어섭니다. 늘 한결같이 친절하신 다부진 실장님, 들어서는 신중을 격하게 맞이해줍니다. 키 크고 몸매 좋고 잘 생긴 야간 실장님도 친절한 얼굴로 반기아 맞아주시네요. 비록 휴게실은 협소하지만 실장님들 친절한 응대에 맘이 편안해 집니다. 세차 후 먼지비 때문에 가득 찼던 짜증이 두 실장님들의 환대에 저절로 풀어지는 듯합니다.

    휴게 탁자에 앉아 음료수와 담배 한 대 즐긴 후 간단히 스탈미팅 받아봅니다. 오픈 직후부터 에이스로 부상한 채영이 쉬는 날, 착하고 마인드 좋은 가을이도 사정상 출근하지 않은 터, 다부진 실장님께 추천받아 봅니다. TIME스파 마사지쌤들이 젊고 이쁘다고 소문 나 있는데, 지난 번 방문 때 불행하게도 제일 나이 많은 마사지쌤 만났던 터라 이번에는 이쁘고 끈적한 쌤을 요청합니다. 다부진 실장님의 확약을 받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 젊고 살결 부드러운 미쌤

    실장님 안내 받아 마사지룸 입장, 잠시 기다리니 실장님 확약대로 젊고 이쁜 쌤 들어옵니다. 이목구비 또렷한 와꾸에 몸매는 보통 수준. 그러나 짧은 스커트 아래로 내려뻗은 허벅지와 다리 라인이 매끄럽습니다. 마사지쌤에게 성욕을 느끼는 맛도 나름 괜찮네요. 미쌤, 이라고 합니다.

    마사지 받다 보니 미쌤의 장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네요. 실장님 말에 따르면 지명이 제일 많은 쌤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를 알겠습니다. 마사지도 잘 하고, 스트레칭에 일가견 있습니다. 더욱이 대화 능력 탁월하고 간간히 섹드립도 날릴 줄 아네요. 다만, 스킨십에 후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워낙에 매너남인지라 별다른 시도를 해보지 못했네요. 스트레칭 때 어쩔 수 없이 자연스레 미쌤과 살결이 많이 닿을 수밖에 없는데, 피부가 아주 좋습니다.

    미쌤의 전립선 마사지도 수준급입니다. 주야간 모두 하는 터라 업소 안에 있다보니 유일한 낙이 똘똘이를 갖고 노는 거라나 머라나. 암튼 미쌤은 전립선 마사지를 하면서 여기저기 아주 잘 만져주면서 이따금 톡, 톡, 두드리는 터치도 좋습니다. 마사지할 때 간혹. 탱탱한 엉덩이를 좋아한다면서, 엉덩이를 톡, 톡, 두드리는데, 엉덩이에 자신 있는 횐들이라면 꼭 접견해보기 바랍니다. 손님 엉덩이를 재미삼아 두드리려면, 본인 엉덩이도 손님에게 내어주어야 할 텐데, 그럴지는 의문이네요.

    미쌤과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즐기다보니 어느새 벨이 울립니다. 힐 소리가 또각또각 나면서 활기찬 목소리를 가진 언냐 입장하네요.


    # 뒤태 이쁜 최강 섭스, 지아

    하이톤의 언냐가 인사하고 들어와서 얼굴과 두피 만져줍니다. 미쌤은 여전히 육봉을 가지고 노는 중입니다. 언냐가 들어오거나 말거나, 쳐다보거나 말거나, 비록 수건으로 살짝 가리긴 했으나 거의 유명무실합니다. 언냐가 보는 앞에서도 농담 섞어가면서 육봉을 수건 위로 만지작거리는데, 이건 정말이지 두 여인에게 아래 위를 동시에 점령당한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므흣하네요. 언냐가 들어와서도 미쌤은 한참이나 그러고 있습니다.

    이윽고 좋은 시간 되라는 말 남기고 미쌤 나갑니다. 미쌤 나가자마자 지아가 뒤돌아 원피스를 벗어내리네요. 제일 먼저 훌륭한 라인을 자랑하는 뒤태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엉덩이도 탱탱하게 살아 있는 게, 당장이라도 일어나 한움큼 쥐어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지아가 베드 위로 올라와 올탈한 몸을 밀착시킨 채 섭스 시작합니다. 전형적인 삼각애무가 아닌, 입술과 혀가 가는 대로 핥아줍니다. 가슴을 만져보니 의젖이네요. 그러나 고양이 자세로 섭스하는 지아의 뒤태 라인이 훌륭합니다. 넓은 골반 덕에 허리가 잘록해 보입니다. 뒤태 라인만 따지만 손에 꼽을 정도네요. 지아가 섭스하는 동안 상체를 일으켜 지아의 뒤태를 감상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온몸을 핥아준 지아가 오일을 짜냅니다. 비제이도 안 했는데 벌써 핸플을? 이라는 생각은 기우에 불과합니다. 오일을 짜내 손으로 육봉을 만지면서 동시에 비제이를 합니다. 손과 입을 동시에 사용하는 겁니다. 오일이 잔뜩 묻은 육봉을 비제이하는 것을 서슴치 않습니다. 더군다나 깊은 목까시 때는 겨우 참아내지 않으면 바로 끝내버릴 것 같은 불상사를 볼 수 있을 듯하네요.

    지아가 비제이를 하는 동안 지아의 몸을 쉴새없이 만지고 감상합니다. 손이 어디를 향하든 지아는 거부감없이 다 받아줍니다. 다만, 그곳에는 손이 가지 않았으니 잘 모르겠네요. 뒤태에 집착하는 신중은 시종일관 지아의 허리와 골반 라인만 탐닉하면서 지아의 현란한 비제이를 받아냅니다. 지아의 비제이는 참 오래도 이어집니다.

    벨이 올릴 때까지 억지로 참아내고 나자 지아가 베드에서 내려와 옆에 서서 핸플 시작합니다. 본격적으로 지아의 엉덩이를 움켜잡고 느껴봅니다. 탱탱하게 올라붙은 엉덩이가 손에 가득 쥐어지면서 육봉도 빠르게 반응합니다. 찌찌립과 핸플을 동시에 받으면서 지아의 탐스러운 몸을 만지고 있자니 절정으로 치닫습니다. 마침내 신호가 오면서 지아가 얼른 육봉을 입에 가져가 쭉, 쭉, 빨아냅니다. 가글도 시원하게 해주네요. TIME스파의 또 하나의 에이스가 되기에 충분할 듯합니다.


    # 총평

    - 강서 TIME스파, 찾기 쉬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실장님들 늘 한결같이 최강 친절로 맞이해줘 편안합니다. 이곳저곳이 다소 좁은 게 아쉬운 점이지만, 응대가 넘나 좋아 아쉬움이 오래 머물기 힘듭니다. 친절한 실장님들 있는 곳은 언제 가도 저절로 맘이 편안해집니다.

    - 미쌤, 젊고 이쁩니다. 상큼발랄한 쌤이라고 할까. 모든 면에서 즐거운 마사지를 받을 수 있게 유도해줍니다. 이따금 닿는 허벅지 살결 느낌이 참 좋습니다. 손님을 그저 마사지 대상으로만 여기는 게 아니라 60분 동안 함께 어울려 노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훌륭한 쌤입니다. 마사지와 스트레칭 수준도 훌륭합니다. 추천할 만한 쌤이네요.

    - 지아, 육덕은 아닌데 희한하게도 탐스런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특히 골반이 넘나 이쁘고, 덕분에 허리가 잘록해 보여서 그쪽 라인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반응이 올 정도입니다. 하이톤 목소리로 밝게 응대해주며 섭스는 손에 꼽을 정도로 훌륭합니다. 전형적인 삼각애무에 식상한 횐이라면 지아를 만나보기를 추천드립니다. 채영에 이어 야간조의 또 다른 에이스로 부상하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다만, 얼굴과 가슴에 의술의 힘을 빌린 듯하니 참조 바랍니다.

    - 실사를 찍긴 찍었는데, 업소 실사에 비해 워낙 형편없이 찍은 관계로 감히 올리지 못하고 업소 실사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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