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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던길에 살포시 체리에 들려서
메이 언니 맛좀 보고 왔어요
체리로 가면서 저나해보니 메이언니
만나기 위해서는 한시간정도 뒤에 가능하다고 해서
한시간뒤 시간잡고 주차장에 파킹해놓고 차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올라갔어요
한시간이나 기다려서 만난 메이언니
후기글에서 극찬했던 가슴을 마주해보니 극찬 할만 하네요
퍼펙트한 라인에 풍만한 볼륨에 부드러운 촉감에 탄력
인정 합니다 와꾸 또한 먼가 카아워보이면서도 이쁜 얼굴이네요
달리기 시작하려고 슬슬 시동 걸어주시던 메이언니
꼼꼼하게 할짝 여기도 할짝 저기도 할짝 열심히 해줘요
똘이 입에 물고 정성스럽게 빨아주는데 너무 좋았어요
부드러운 입터치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한시간기다려서 맛본 봉지는 환상이었습니다
적당하게 촉촉해진 봉지와 쪼임
내가 움직일때마다 같이 움직여지던 가슴과
나지막히 들리는 신음소리
시각 청각 촉감으로 흥분시켜주니
쾌감이 극에 달하더군요
한시간 기다린 보상 충분히 받고 왔습니다
메이언니 즐달 보장 추천받을만 했습니다
즐달 하셧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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