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동생이 니이트를 좋아해서 샴프나이트 방문했습니다
물안좋으면 나가자고하고 들어갔다가 물도안보고 룸입성 ㅜㅜ 부스갈려고했다가 부스보다는 유리부스가있더라고요 가격을 물으니 결국 룸입성 그뒤로 웨이터분들이 정말 열심히부킹 해주시더라고요 오는분들마다 스프링스킬시전 동생이 연락처 2개따고 쓸쓸히 퇴장해습니다 다음을기약하면서 횡단보도에 나이트에서 봤던 여자두분이 골뱅이가되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바로 헌팅시도 5분실랑이 끝에 주점에서 입성했습니다 뻐꾸기 섹드립 스킬시전하고 홈런한번 칠려고 겁나 정성들이는데 꼭 별로인게 확실하게 디펜스를치더라고요 결국 5시까지 술프고 사회봉사활동하고 집으로 왔네요 담날 동생이 폰번호로 톡시도 다까이고 역시 우리는 노래방이편하다느니 북창동이 땡긴다느니 하고 소주까네요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감사
고생하셨습니다...
위추요
토닥토닥~!
잘보고갑니다~~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