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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둘이 다녀왔슴다
신세경실장님 만나 서로 통성명하고 바로 초이스보러 갔습니다
아가씨들이 많네요...... 20명? 25명? 정도 보였습니다
쭉 훌터보는데 왠지 아가씨 같지않은 단아하게 생긴애한테 꽃혔습니다
실장님도 생긴건 텔렌트 같아도 놀땐 돌변한다고 그래서 전바로 지원 초이스!
친구도 실장님이 추천해주는 처자로 초이스!
룸에 들어와서는 많이 수줍어 하고 뺄거 같았는데
생각에 반전으로 먼저 앵겨주고, 귀여운 스킨쉽까지~
전투도 받고~ 싸이노래 부르며 미친듯 소리지르며 기분풀고 놀았습니다
제팟.. 노래도 잘하고 상식도 많아서 서먹할 시간없이 룸에서 즐기다가 구장입성해서
같이 샤워하고 침대에 자리 잡는데 진짜 몸매좋더군요..;;
위에 올라타서 살짝 바디 타주면서 허벅지 사이 빨아주는데 혀로 살살 길게
훑었다가 멈추고 다시 살짝 훑어주는데 스킬이 완전 갑이였습니다
연애 시작하고서 하는데도 제 움직임에 맞춰서 허리에 리듬도 실어주고
신음소리도 은근히 움직임에 맞춰서 강약 조절해가며 내는데 몸매대박 스킬갑 이였습니다~
지원이 정말 한번 기회되면 앉혀보세요 제가 초이스한 언니들중 단연 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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