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신천쭈물럭
아가씨 예명 : 성은언니
어제 새벽에 달리고 9시에 출근햇거든요
9시에출근이라 1시간 전에 일어낫구요 잠을 5시간 밖에 못잣습니다
그래도 너무 기분 좋은 하루라고 느껴지네요 새벽의 달림때문에
퇴근하고 일찍 잠들어서 그런지 새벽2시에 일어낫어요 근데 너무 말똥말똥 해서 어떻게 하다가
마사지 가고 싶은 맘이 생겨서 마사지 가려고 예약 전화 드렷는데 다행히 한자리 잇어서
성은이로 바로 예약을 하고서 옷만 챙겨입고 넘어 갓습니다
어차피 서비스를 생각하고 와서 마사지는 그냥 대충 받앗고 와꾸를 보고 서비스를 받앗네요ㅋㅋ
와꾸는 태국 언니들중에서도 이쁜 언니입니다 슬림하구요 교정을 하고 잇네여
처음에는 얼굴 표정이 화나잇는듯햇는데 원래그런 표정이라고 하네여ㅋㅋ그리구 밝게 웃습니다
마사지도 잘한느데 제가 시간이 없다고 생각해서 마사지는 쪼금만 받고
바로 서비스 받겟다고 얘기하니까 서비스 해주기 시작하네여
애무 해주다가 마무리로 아로마 오일을 존슨에 묻혀놓고서 강하게 핸플링 해줍니다
물론 서비스 너무 좋아요 핸플마무리는 그냥 말만 핸플마무리지 그전의 전개하는게 너무 좋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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