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찬스를 통해 출근부를 볼수 없는 상황에서도
릴리를 한타임 겟 ~ 할 수 있었어요
기분좋게 방문 하지만,
안좋은 일이 좀 있어어서 그런지 표정관리가 안되네요 ㅠ.ㅠ
탐스와 10년을 넘게 지낸 반려견이 결국...하루 전 날 멀리 떠났어요 ㅠㅠ
1. 접견횟수 : 4
2. F : 밝게 웃으며 입장하는 릴리는 언제나 심쿵해요
개취지만 눈높은 탐스가 본 릴리는 얼굴이 예쁜 아이에요~
고양이상이지만 귀엽게 생겼죠~
3. B : 이제 릴리가 로리한건 많은 오라방이 알고 있을테지만
또 이야기 해 봐요~ 슬림하고 로리한데 볼륨이 은근 있는
섹쉬한 귀염둥이라 형언할 수 있겠어요
4. T : 무표정에 우울한 탐스를 릴리가 기분좋게 해 주었어요
이쯤 되면 릴리의 T 마는 만점 짜리
5. P : 대화형 탐스모드라 확인할 수 없었어요
Only 女TOP
언더옵하고 알콩달콩한 모습 참 보기좋습니다~
잘다녀5심?
이제 귀가후 여탑접속~
착한 친구네욤 화이팅 하세욤!!!
감사합니다 밀크 오라방
5번 실화임? 설마요?
아 참..글고 저한테 슈바귀신 주문외운거 반사! ㅎ
5번 : 실화
슈바귀신은 언더오라방에게 갈 거임 !! (반사반려)
아이고 따뜻해라~~
감사합니다 ~
즐거운 기운이 가득한 아이네요
전 서른후반에 본가에서 12년 기른 시베리안 허스키 죽었을때 펑펑 울었습니다. 서서히 죽어가는게 보일때 정말 힘들었고요. 맘 잘 추수리세요.
Ps. 어제 릴리 보기 전후로 몇분 마주쳤는데, 그 속에 혹시? 어제 난 매님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살짝 실장일 보는거 같았습니
그런가요....난 이 매니저를 보는군요 ,,,,,,,,
티하고 화장실 안내해주고, 계산을 도와줬습니다.
본건 릴리 매님입니다.
위로 드려요..
좋은곳에서 탐스옵 지켜 줄껍니다..
아이고 따뜻해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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