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제이

텐프로급 매니저 제이 보고 왔습니다.
후기에 앞서,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리버힐링은 스파입니다.
보통 스파에서 서비스는 상탈에 삼각애무로 끝나는데
여기는 올탈에 69관전까지 있네요.
서비스는 떡스파를 제외하곤 가장 하드한곳입니다.
이러한 하드서비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전에 본 제이는 와꾸탑입니다.
지금껏 본 스파 매니저중 가장 와꾸가 좋습니다.
얼굴뿐만 아니라 몸매도 44사이즈의 B컵. 완전 슬래머. 허리 잘록.
들어매치기 하고 싶네요 ㅠ.ㅠ
서비스에 앞서, 호텔식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아. 주간에 가서 1만원 할인받았네요 ㅋㅋㅋㅋ
요즘같은 경기에 이벤트는 사랑이죠 ^^
찜질방도 무료고 식사도 무료고 ^^
아주 뽕을 뽑고 왓어요 ㅋ
아. 마사지는 30대 중반의 미시녀가 해줍니다.
한국분인구요~
건식과 아로마를 골고루 해줍니다.
건식만 받는건 저도 별로 안좋아하는데 아로마를 중간중간에 넣어주셔서 저한테 꼭 맞는 마사지였습니다.
마사지 관리사님이 제 꼬추를 빨딱 세워놓으시고 퇴장 ^^ 쿨하십니다 ^^
누워있는데 문을열고 들어오는 제이.
후광이~~~ 와.. 진짜 이뻐서 보자마자 이름이??
제이라고 하네요.
이런좋은 매니저를 보게될줄이야~
굿럭입니다 ^^
한동안 주간에 자주 갈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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