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햇던 대전 행운장 방문했습니다
밤 9시 좀 넘어서 갔더니 골목에 할머니 같은 분들이 나와서 호객행위 합니다
뿌리치고 행운장 가니 주인? 분이 방 호수 알려주면 들어가라고 합니다
잠시 후 와서 페이 지불하는데
오랜만에 왔다고 멘트 날리시네요 첨인데 ㅋ
암튼 씻고 잠깐 기다리니 아가씨 들어옵니다
슬림체형에 나이는 좀 있어 보입니다
가슴은 없지만 피부 괜찮고 나름 서비스 열심히 오래하네요
나이는 최소 40대 초반 같습니다
끝나고 물어보니 진희랍니다
나이 좀 있는거 빼곤 나름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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