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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집에 가고있는데..
큰사거리에서 신호가 걸리네요..
핸드폰 인터넷 창을키는데.. 저번에갔던 사이트 프로필이 아직
켜져있네요,..... 아 이러면안되는데 ㅋㅋ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다고 혼자 되새기며,
힐링이 필요하다 느끼고 재검색합니다.
저번에 갔던 사는 곳 근처에있던 업소 생각이나서 다시또전화하네요ㅎ
실장님한테 전화를합니다.
오늘은 새로운 매져를 추천하네요?
꼴린 놈이 잘못이라고 , 가릴것있습니까?
일단 예약했습니다 ㅋㅋ
그리고 간단히 저녁때우고 설렁설렁 걸어갑니다.
도착해서 전화안내받고 방으로 갑니다
생각지도못한 몸매에 흥분을 갖고 얼른 샤워를 합니다.
샤워를하면서도 문열었을떄 밝게 웃으면서 맞이하는모습이
자꾸 생각나 , 오늘은 왠지 내상은 아닐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순서 생략하고 눕히고 역립했습니다
역립도 다받아주고 일단 받아준다는 마인드부터가 좋네요
흥분되어 바로 합체 들어갔습니다
강약 조절해가며 큐티씨를 열심히 공략했습니다ㅋㅋㅋㅋ
발사후에도 웃으면서 장난치는게 정말 ... 여친삼고싶네요 ㅠ
가끔 생각나면 윤미씨 찾으려 전화한번 돌려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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