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오래간만에 방문하는 건마입니다.
얼마전 방문은 했으나 우여곡절 끝에 다시 방문하게 되었네요.
오늘은 일찍 이동하여야하는 관계로 9시 조금 넘자마자 전화하여 방문합니다.
업장 자체는 완전 깔끄미 새거네요. 그레이톤에 옷장도 큼직큼직하구요.
샤워 마치고 요래조래 이동하여 마사지샘을 기다립니다.
오늘의 마시자는 민샘입니다.
방 구조상 불빛이 마사지샘 뒤쪽에서 비추는 구조인데 뭔가 야시시스런 느낌입니다. 얼굴은 잘 안보이는데 몸매도 좋아 보이시고 ㅋㅋ
마사지도 꼼꼼히 해주십니다. 특히 머리 쪽을 아주 능수능란하게 유린하시네요.
날개죽지도 아플정도로 시워하게, 팔 다리를 주물러 주십니다.
등판할때는 위에 올라타시고는 팔꿈치와 팔목날이라고해야하나 암튼 잘 사용하십니다.
'돌아누우세요'.. 준비된 시간입니다. 바지를 내려주시고는 수건으로 덮고, 아쿠아를 이용하여 라인을 꼼꼼히 살펴주시고는 물건도 죽죽 잡아당겨주시면서 관리해 주십니다.
약간의 진한 농담들도 섞는 통에 슬며시 발기한 동생을 보여드렸네요.
뭐 암시롱두 안하심니다. 손님들이 인생상담부터 바람핀 애기까지 다들 털어논다구 하시네요. ㅋㅋ
언니가 바로오지는 않아서, 잠시 대기하시다가 퇴실하시는데 언니가 바로 들어오네요.
서비스 언니는 예슬이입니다. 플필에는 없었는데 확충되었나 했습니다.
첫인상은 염식한 노란 머리의 쿨내 진동하는 상큼이로, 라인이 좋은 편이지만 아주 쪼끔 통통한 스타일입니다.
가슴도 괜찮은 사이즈를 보우하고 있고 살결도 보드랍습니다.
일단 주위를 좀 정리하고 올라옵니다. 꼭지부터 시작하여 동생을 빨기 시작합니다.
동생을 입안에 머금고는 혀를 잘 사용하네요. 요것이 느낌이 죽입니다. 당해보셔야 알텐데...
이내 자리를 옆으로 옮겨 제가 만지기 편하게 해주네요. 가슴이 만질 맛이 납니다.
잠시후 장화를 씌우고는 올라옵니다. 여상을 즐기는듯 다양한 방향으로 여상을...
보통은 맛뵈기하고는 눕는다고 하는데, 예슬이는 그렇지는 않네요. 하는수 없이 제가 자세 변경을 요청할 정도였으니까요.
예슬이를 뉘이고, 예슬이 꼭지부터 맛을 봅니다. 반응도 살살 올라오고...
제가 위에서 펌핑하며 다리도 모아보고 어깨어 걸쳐보기도하고, 벌리고 꽃잎구경도 하면서..
가슴 쓰담쓰담하면서 펌핑을 하다보니 금방 마무리가 되네요.
아마도 여상에서 너무 달구워 주었나 봅니다. ㅋㅋ
간단히 정리하고 옷입고 손잡고 나와서 헤어집니다.
오래간만에 조근조금 마사지도 잘 받고 물도 빼고 좋네요.
실장님 방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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