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로 어제 풀싸 갔습니다.
정다운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괜찮냐 물으니 아가씨 넘쳐 난다고 하네요
그게 중요한게 아니죠. 물량이 아니라 질이 괜찮냐고 다시 물어봅니다
바로 사과하고 최대한 맞춰준데서 갔죠.
그렇게 가보니 미러실에 딱 저를 기다리고 있는 아가씨가 있네요
풀입.. 레이디라는 느낌이 팍.. 20대 아가씨가 요염한 고양이 같은 느낌이지만
그 도도함이 정말 좋았습니다 본격적으로 애무 들어올때 정말 부드럽게 해주더라고요
이런거 저런거 말나눠보니 무식하지도 천박하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룸타임도 연장했고요
그뒤 정다운대표님 들어와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계산후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같이 샤워를 하는데.. 몸매를 보니 저도 짐승이 되더군요. 지킬박사와 하이드랄까?
샤워하는 그녀를 무심코 만져면서 키스를 하니 처음엔 당황하지만 금방 익숙해집니다
그렇게 무르익는 장미같이 아름다운 장미를 두손에 번쩍들어서 침대에 놓았죠.
물기도 다 마르지 않은 어찌보면 물귀신 같기도한.. 하지만 하염없이 순진해보이는 처녀같기도하더라고요
그 섹기에 못이겨 빠르게 시작했고
서로의 흥분은 아주 높게 달아올랐습니다
그렇게 하룻밤을 보내니 몹시 피곤하여 숙박까지했는데..
풀입씨를 다시 찾아?지만 풀입씨는 그날 당일만 나오는 아가씨고 지방으로 내려간다고 하더라고요..
몹시 안타까운 연인이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또다른 만남이 이겠죠..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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