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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이는 제가 광주로 스웨디시 여행을 떠나기 전에 봤습니다.
후기는 광주에서 쓰려고 했는데 여기저기 달리느라 바뻐서 쓰지 못했네요. ㅡ.ㅡㅋ
일단 외모는 그냥 동네 새마을금고 여직원 느낌 정도 됩니다.
무난하고 나쁘지 않아요.
물론 미인형은 아닙니다만...
몸매는 약통 정도?
뭐 수진이를 본 날은 약통처자가 좀 땡기는 날이었습니다.
일부러 예약을 했습니다.
어느 정도 감안을 하고 봤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네요.
맨날 슬림한 처자만 보면 좀 뭔가 지겨워요.
암튼 수진이는 탐스런 슴가와 굉장한 힙이 매력적입니다.
약통이긴 한데 전체적인 라인이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굳이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것 보다는 지금 상태에서 매력을 더 살리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출근은 자주 하지 않는 편.
말도 잘 하는 편입니다.
약간 깍쟁이 스타일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녀 스타일일뿐 티마인드가 절대 나쁘지 않아요.
경력도 나름 꽤 되었더군요.
찾아보니 후기도 좀 있고...
그런데 스킨쉽을 해보면 엄청 잘 느끼는 스타일입니다.
경력이 쌓이면 무뎌질법도 한데...
수진이는 경력이 쌓일 수록 더 잘 느끼는 매우 바람직한 스타일. ㅡ.ㅡㅋ
슬림라인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기는 좀 어렵지만...
저처럼 슬림도 좋아하지만 동시에 약통라인도 좋아하는 분들은 수진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올해 본 친구들만으로 제한하면 부천 마쉬멜로 청하와 약간 비슷한 몸매입니다.
그런데 슴가나 힙은 스위티 수진이가 훨씬 좋습니다.
다만....
슬림하지 않을 뿐. ㅡ.ㅡㅋ
Only 女TOP
슴가와 힙이 두툼한 약통녀는 사랑입니다!
약통녀를 추방하라!! 추방하라!!
수진이 정도면 악어님이 은근 좋아할만한 사이즈입니닫.
수진이가 은근 매력적이더군요.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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