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기대치 않고 아는 지인분들과 오뎅바에서 소주한잔 하고있는데
한분이 양주나 한잔 먹으러 가자는말에 그냥 이끌려 따라간 곳이 상두대표네 텐카페네요^^
후기를 열심히 봐온탓에 처음 방문인데도
상두대표가 잘해줘서 낯설지가 않더라구요^^
암튼 4명서 가서 양주 4병에 옷벗기 게임하면서 질펀하게~ 놀았네요 ㅋ
제 파트너 5명 중에 다혜라는 어린처자가 있는데 진심으로 섹을 즐긴다길래
번호따고 다음에 밖에서 한번 보자고 했습니다 ㅎㅎ
뭐 뻔한 업소멘트라 생각되었지만 그래도 좀 꼴릿하네요^^
쩜오는 가뭄에 콩나듯 오는 곳이라 시스템을 잘몰랐는데
4명중 제가 가장 연장자라 저혼자 5명을 앉혔네요 ㅠㅠ
견적은 두분이 내신다고하길래 얼마나왔는지는 잘 모릅니다 ㅎㅎ
이상 소심한 텐카페 후기였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형님 제가 그 아가씨 기억합니다~
항상 좋은 시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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