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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얼마만의 휴일인가~~~
뭐할까 뭐할까 하다가 그제는 일단 물빼고 왔고
오늘은 뭔가 끈적하게.. 찐하게.. 술먹고 싶은 마음에
초아실장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상황 좋다하여 어서 룸안내를 받고 서둘러 초이스를 봅니다
대충 15명 본것 같은데 딱 삘이 강하게 꼬치는 아담쓰한 언니를 픽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바짝 땡겨서 앉아주는 귀요미. ㅠㅠ
이름물어보자 특이하다고 까비 라고하네욬ㅋ
아까비 할때 까비 라고..
왜 까비라고 했냐고 하니까
허벅지를 살짝 터치하며 줄듯 안줄듯 안준다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웠습니다
술몇잔 권하고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셔츠룸꽃 인사타임❤️
훌러덩 벗자 아담하고 귀여운 속살과 부족하지 않은 가슴이..
내눈앞에 있자 저도모르게 손과 입이 움직여 집니다
찌찌를 맛보고 만지고 물어보고 ㅋㅋㅋ
인사를 한 후에 가벼운 키스로 저를 홍콩으로 보내네요..
술이진득하게 취하구 이곳저곳 까비의 몸매를 탐방하다가가한타임이 끝났습니다
오늘은 좀 오래 놀려고 했는데 까비덕분에 짧은시간에 취해
대리불러달라고 초아실장님이게 부탁하여 짧고 굵게 놀다 갑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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