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마포 가든 스파 매니저 : 소희 
방문시기 : 주간 평소 자주 이용 하던 가든스파 주간에 NF언니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입수하고 전화문의를 해봤습니다 소희라는 언니가 주간에 새로 들어왔는데 손님들 피드백도 괜찮고 와꾸나 몸매도 상급, 무엇보다 나이가 어리다는 실장님의 말씀... 물론 실장님이 별로라는 말은 안하시겠지만 충분히 괜찮을 것 같다는 판단에 예약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잠시 시간을 내어 방문해보니 한산하더군요 잠시 짬을 내서 나온거라 빠르게 진행하기위해 바로 결제하고 들어갔습니다 소희 언니로 해달라는 부탁은 빼놓지 않구요 샤워하고나서 관리사님 만나서 마사지부터 받았는데 꽤 괜찮았습니다 외모는 제 타입이 아니었지만 어차피 마사지만 받는 데다 마사지 실력은 너무 좋더라구요 전립선 마사지도 조명을 줄이고 하시니 반응은 제대로 옵니다 너무나도 솔직한 제 똘똘이... 5분정도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노크소리가 들리고 소희 언니가 들어옵니다 첫인상은 확실히 어리다하는 느낌과 이쁘다는 느낌 두가지가 들었어요 인사한 뒤 소희 언니의 서비스로 시작되었는데 생각보다는 스킬이 괜찮았습니다 보통 20대 중반 매니저들은 스킬이 많이 약한 경우도 많은데 소희 언니는 잘 하더라구요 BJ까지 꼼꼼하게 해주고 장비를 착용시켜줍니다 제 물건이 큰 것 같다는 립서비스도 해준 뒤 여성상위로 시작 어린 여자라 그런가 조임은 참... 떡감도 아주 찰지고 좋네요 체위도 유연하게 잘 잡아주고 정말 부족한 점은 전혀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괜히 들어온지 얼마안되서 인기를 끌고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되었네요 발사가 조금 늦어서 끝나자마자 내보낸게 조금은 아쉬웠네요 ㅠㅠ 다음번에 꼭 다시만나면 이야기도 좀 오래해보고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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