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먹고 알딸딸한 기분에 안마를 찾았네요
자주가던 업장이고 새로운 박스로 바뀌고나선
처음이라서 무척 떨렸는데 사이즈도 좋다는 소문에 ㅎㅎ
실장님 추천을 받았습니다.
샤워후 조금 대기를 하고있으니 자동문에서 언니이름이 호명되는데
야해 ? 이름이 야해입니다.
얼굴을 보니깐 아주 섹하게 생겨가지고 자지 잘빨꺼같네요
알딸딸하니깐 공격도 잘되네요
야해가 가운을 벗겨서 의자에서 자지를 빨아주는데
역시 잘빱니다. 그리고 매혹적인 저 눈빛이 술이 슬슬깨려고합니다.
어느순간 야해와 합체를 했는데 아 보지느낌이좋고 물도많네요
의자에 걸텨놓고 겁나 박아댔습니다. 야해의 신음소리가 정말야합니다
그래서 야해인가 싶네요 ㅋㅋㅋ
외국어로 ... 막 뭐라고 씨.불랑 거리는데 무슨말인진 몰라도
되게 흥분이되고 복도에서 하다가 방안에들어와서 계속 떡을쳤습니다.
어느 정점까지 도달하니깐 보지가 파르르 떨리면서 야해가 쓰러졌습니다.
술을먹어서 그런지 오늘따라 섹스가 정말 잘되기도 했지만
엄청 잘느끼는 변녀네요 . 그리고 쌀때 입으로 받으라고 하니깐 입벌리고
자지 흔들면서 입안에 올챙이를 쏙 다 빨아먹어주네요 ...
술도 깨고 ㅎㅎ 대리 부를려고 햇는데 한숨자면 괜찮겠네요 .
아니...쓰러졌다니요 대단합니다 ㅋㅋ
야하디 야한 야해언니랑 즐달 하셨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