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존경하는 옵의 뛰어난 후기와 격려의 추천에 힘입어 드디어 보게된 언냐.
처음 티에 입장하는 언냐의 첫 인상은 대 만족. 단발머리와 잘 어울리는 얼굴도 이쁜형이고 몸매도 훌륭하고 탐스럽게 보여 과연 지명녀로 삼고 장기로 볼만 하고 추천할만 하다는 생각이 듬.
그러나 이어지는 탐색전부터 삐걱대기 시작한 대화는 갈 수록 코드를 맞추기 어려워지고 때로는 가지고 노는 듯한 언냐의 말투와 행동에 그런 분위기에 익숙지 못한 하수는 어떻게 응대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웠음.
키스를 시도하니 뽀뽀 수준의 키스 응대. 옷 위로 가슴 조금 주물럭 하다가 탈의 요청하니 왜 벗냐고 반문. 순간 익숙지 않은 분위기에 당황스럽기도하고 빈정도 상하기도 하지만 속으로 삭이고 잠시 대화시도 후 재차 탈의 시도, 그러나 실패.
더 이상 시간 낭비인 것 같아 퇴실. 역시 키방 하수임을 절감하면서 고수 언냐는 부담스러움을 절감. 보던 언냐나 열심히 보아야겠다는 생각...
홍대쪽이라면 레몬보다는 차라리 연예가중계 가세요.
아,합정이구낭ㅋ
레몬은 모제만 보는 게 진리...
세상에서 젤 예쁜 우리 장미 말씸?
장미가 컨디션안좋앗나봐요 ㅜㅜ
탐스옵 후기와 추천 힘입어 보았는데...
역시 고수를 따라기기는 힘드는군요!
제가 감당하기는 힘든 스타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 완전 소프트해요
전 그냥 손만잡아도 좋아서 녹아내립니다.
장미가 레몬으로 가더니 ㅜㅜ
저 자신의 무능을 탓할 수 밖에요...ㅠㅠ
하...지대로..당하셨군요.키방의 단점이..
저렇게 당해도 따지질 못한다는점..
내상은 즐달로 풀어라~라는 격언 잘아실겁니다..
저리 내상당한후 지명보시면 더욱 이뻐보일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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