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11시경 친구랑 둘이 야구장 신세경실장님께 다녀온 후기입니다~~
두번째 만남이지만 무척 오래 알고 지낸 사이처럼 느껴지네요
아마?? 다른횐님들도 저와같이 그렇게 느꼈을 거라 믿습니다
초이스 해주시고,제가 초이스한 언니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니
상세히 예기 해주더군요^.^
제팟.. 이름은 정은. 키는 165정도 되는 키입니다.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가지고 있고 잘빠진 그리고 탄탄한 몸매가 참 매력적입니다.
친구도 실장님께 추천받고 룸에서 본격적으로 놀았습니다
저의 똘똘이 마구 빨리니 정신을 못차리더군요..노래도 부르고 술도 먹고
가슴도 만지고 ..^^
처음 온 어리숙한 친구놈은 파트너가 리드를 잘해주어서 그런지 좋아라 합니다^^
제 파트너!! 정은.. 무엇보다 마인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 재미있는 얘기도 많이 하고 술도 한잔 한잔 하다보니 정은이~ 얼굴이 완전 빨개졌더라구요 ~
제가 술을 좀 많이 줬나보네요^^;; 이제 시간이 되어 각자 구장으로 이동 ~
방으로 들어가고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스따트 ~
역시 홀딱벗은 몸을 보니 ...눈이 즐겁네요 ㅋ
매끄러운 혀로 제 온몸을 감싸는 것 같이 애무를 해주는데.... 황홀 그자체 ~!!!
제 거시기를 ..,한입에 !!!!!!!
바로 이어서 정은이의 몸으로 제 똘똘이는 입성!!
따뜻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는데 ...느낌이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
느껴본 사람만 안다는거 ~^^
여러자세를 취하면서 오랫동안 운동을 하고 마무리 ~!!
좋네요 ~좋아 ~!
친구도 저도 너무 좋은 하루였습니다~
고마웠어요 신세경실장님~조만간 전화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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