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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무 생각없이 프로필 안보고 실장님 추천으로 가고싶은날이있죠.
설렘..
보통은 후회하죠.. 그냥 지명볼껄 ㅋㅋ
하지만 급달신이 내렸을 경우엔 어쩔수 없는법.
여하튼 유리매니저 또한 실장님 추천으로 조우하게 되었습니다.
첫인상은 평범. 마치 아는 동생 느낌입니다.
그런데 이분 친화력이 있더군요. 처음인데 어색하지 않게 잘받아줍니다.
덕분에 어색한 분위기를 피하고, 본격서비스 타임 들어갔네요.
따로 다른 서비스는 없으나 ,서비스 하나하나가
정말 깊다고해야하나? 정말 좋네요.
서비스 해주면서도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정말 쉴틈이없네요 ㅎㅎ
몸매도 약통? 정도여서 전체적으로 정말 편안한 동생같네요
편안하게 서비스 받고 , 외로움을 달래기엔 정말 좋은처자입니다.
가끔 생각날거같네요 .
재접의사는 75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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