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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옆동네에서 출근부를 훑다가 여울이 급출했다는 글을 보고 예약을 돌려봅니다.
운좋게 제가 좋아하는 첫타임이 비어있네요. 후기를 정독하며 여울이를 볼 준비를 합니다.
중상에 약통이라...
정말 딱 중상에 약통느낌이 납니다. 굳이 닮은 연옌을 찾자면 맹승지 느낌.
성격이 정말 좋네요. 시종일관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이러다가 얘기하다 시간이 다 갈것 같아서 살며서 입을 맞춰봅니다.
입술이 부드러운 카스테라처럼 녹아 내리네요.
폭신하면서도 정말 부드러운 키스였습니다.
누웠는데도 가슴이 터질듯 하여, 벗고 놀까 했더니
화끈하게 훌훌 털어버리네요.
이건 알바고 메인잡이 있다는데, 한번에 안알려줘서
스무고개를 하며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면서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일반 친구들은 복불복이 어느정도 있는 반면에
모제 언니들은 언제봐도 만족스럽네요.
출근만 좀 자주 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전화연결이안될듯
담날 아침에 보면 사라질 때도 있는거 보면.
아침 10시는 박터지지요.
이언니 요즘에 출근하나요
언제보셨는지요?
여울이 보고싶당 ㅎ
아 함 보고 싶네요 ㅎ
알바개념이라면 급출인데 급캔 잘하셨네요 ㅎ
잘안나오는 언니인데..
보신듯합니다..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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