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달리고 온 썰이였네요
불금에 집에 가기는 싫어서 어디갈까 하던중...
친구들은 약속있었는지 가버리고... ㅠㅠㅠ
혼자남게되어서 찾던중에 눈에들어오는 썬웨이
후기도 조금 봐주고 ㅋㅋ
그러던중 보니까 저렴한데 괜찮더군요
바로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ㅋㅋ
가게아주 깔끔하고 크고 좋았고요
방안에 장실도 있어서 좋았네요
대량 10명정도 보았는데 한 3명고른후에 물어보았습니다
수영이라는 처자를 픽해주었는데요
꽤나 이쁘고 가슴도 좀있는 처자였습니다
역시 추천이 좋았던 탓이었을까 좋은 시간 보내고 왔네요
술도 한잔 들어갔겠다 조금 스킨쉽도하며 놀았는데
꽤나 잘받아주고 이정도 마인드면 한국애들보다 좋다는 생각도 하네요
남은시간 같이 술마시며 노니까 금방가더군요 ㅠㅠ
그래도 불금에 불금답게 놀았네요
그리고 마중까지 나오셔가지고 잘노셨나고 여쭤보기까지 하더군요
기분좋게 놀았다고 하고 왔습니다
다음번에 더 잘해주신다고하니 기대하고있을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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