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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러니가 7월 8일 오후 4~5시경에 방문을 합니다
지난번에 와서 못봤던 은영이가 보고싶어서죠 ( 지난 후기 댓글에 올려진 사진 보면 자꾸 가슴이 떠올라서..만져보고싶어 미치겠더라구요 )
어느분께서 올리셨던 후기보면 육덕에 매력있는 미시처럼 보여서 였죠..
방 배정받고 씻고 있으니 은영이가 들어옵니다
완전 할매입니다 ㅡㅡ;;
옷 벗었는데...사진이 어떻게 그렇게 잘나올수가 있죠? 가슴도 사진보다 훨 작고 배는 엄청 나와서 아래로 처졌고..머릿통은 크고...입에선 신내나고 별루네요..
그냥 확 깹니다 ㅡㅡ;;
서비스 시키는데 애가 오늘 무슨일 있었나? 왜 그렇게 톡톡 쏘죠? 짜증나네요 . 저랑은 안맞는듯 합니다.
대충 발기되자 콘돔 안끼려고 하길래..무슨소리냐 콘돔끼우고 넣는데...허벌이라 느낌도 없고..그냥 했다고 할테니 나가라...하고 보냅니다...
내가 이따위 은영이라는 애를 보려고 1시간 걸려서 서울에서 왜 왔나 싶습니다 ㅜ.ㅜ 앞으론 다신 안올꺼니 뭐...
은영이 사진 동영상 촬영한줄 알았는데...안찍혔네요..와...짜증 제대로네요 ㅜㅜ
티비 좀 보다가 씻고서...돈 지금 지급할테니 다른처자 해달라고 합니다..은아 해보라는군요. 젊고 마인드 좋다고..
은아 들어오는데...짧고 통통하고 배나오고..가슴은 껌딱지네요 ㅡㅡ;;;
에휴...오늘 액운이 끼었나?
대충하려고 하는데..애무도 어찌나 개판으로 하는지...발기도 잘 안되고...에휴....
이년도 뭔가 느꼈는지...30분 시간되면 그냥 나간다고 협박질입니다. 누가 머래니? 돈 4만원 그까짓거 주면될꺼아냐 ㅋㅋㅋ
서지도 않고..넣어보려 해도 그곳에 젤 범벅질 해놔서 ㅎㅎ 만지지도 못하게 합니다 아프다고..
이야..오늘은 기분 잡치는 날이네요..대충 포르노보면서 반쯤 세워서..콘돔 끼고 삽입시도하다 면상보니 자꾸 고추가 더 죽어서..그냥 보냅니다..
다시는 이곳 안오렵니다
은영 은아 두사람 모두 재졉견의사 0% 입니다
위추요 ㅠ.ㅠ
위추 드립니다.
위추드립니다
고생많으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소문이 부풀어 지게 마련인데
너무 기대를 하셨나 보네요...
위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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