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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그러니까 7월 2일 2시경...이곳에 후기 자주 올라오는 신설동 영모텔에 30대 처자 있다고 그래서 낮에 가봅니다
에잇...30대 처자 2명 있는데...오후 6시와 8시경에 나온답니다
주차도 힘겹게하고 왔는데..그냥 싼맛에 물이나 빼다 가자 하는 심정으로 괜찮은 마른 아가씨 추천해달라고 해봅니다
머리통 작은데 어깨는 좀 벌어진 건강해보이는 아줌마가 들어오네요
맛없어보였지만 4만원으로 뭘 바란답니까.
들어오더니 화장실가서 양치하고 아래 쓱싹 쓱싹 씻고 오네요
그 장면 몇컷 찍어봤습니다
서비스는 개판입니다
입에서 신내도 나고 저는 별루네요
자기 보지는 소중하다며 살살 해달라고 엄살 피우는데..그냥 가버리고 싶더군요
대충 마무리하고 보내버립니다.
저도 3시 반쯤 부근에서 미팅이 있었기 때문이죠
30대 처자들 보러 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이년 예명이 뭔지 모르지만 재접견의사 0% 입니다.
인증 감사합니다ㅎ
시설 좆네요 ㅎㅎ
오래한다 싶으면 염병을 떨죠. 짜증 내고. 마인드 최악.
인증엔 무조건 추천이죠 ㅋ
잘보고갑니다~~
와꾸는 상급이나, 마인드가 안 좋군요.
잘보고갑니다 ㅎ
예명이 아쉽지만 멋진 인증 잘 봤습니다
인증이 여러장이라 더욱 더 좋네요
상당히 젊어 보이네요
이 업계 치고는..^^;;
인증샷 추천드려요
와꾸는 그럭저럭 최악은 아니네요
예명이랑 없는건 좀 아쉽네용 피해야할상인뎅ㅋㅋ
사람마다 케바케 겠지만...저는 여성스러운 스타일 좋아해서..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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