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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ㅈㅣ난후기입니당~
전주내려와서 일만하고 지내다가 같이 일하러온 동생이 힘든일이있다고해서 술한잔먹일려고 신시가지를 기웃거립니다
그러다 메인거리에서 나바라는 현수막을보고 찾아가봅니다
설에서도 바를좋아하고 가게되면 두병정도 먹는양이여서 별신경안쓰고 입장해서 한병을 얘기하면서 비웁니다
이때부터 어설픈선수입장
저희가 약간취기가 올라오는것같으니 아예대놓고 술 작업질 해댑니다
어느정도는 저도 눈감아주는데 너무빤히 보이게하니 열받더라구요
제옆에있던 매니저에게 적당히 해라 하고 주의를줍니다
개념이 없는건지 오늘하루 장사하고말겠다는건지 계속 술을버립니다
빡쳐서 꺼지라합니다
다른년이 들어옵니다
얼음집으면서 빤스몇번보여주더니 똑같이술작업하네요
첫째병 한시간얘기하면서 까고
두병째 30분
3병째 15분
4병째 넣더라구요
저도 바 많이다녀봤지만 진짜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출혈도크고 영양가도없이 그냥 돈지랄만했너요
신시가지 나바 조심하십시요 개년들입니다
위추드립니다~~
위추드립니다~~
진짜 개내상이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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