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상경해서 1차 달리다가 밋밋한 스킨쉽에 늘 그렇듯 뻔한 방이 지겨워져...
예전에 좋은 인상이 있던 구좌 태수대표에게 콜 해봅니다. 불금 바쁠 타임인데 자신 있게 오라고 하는군요.
착하고 밝은 인상의 태대표. 반갑게 인사하고 초이스 보는데...
한 번에 25명 정도 초이스 보여줍디다.
자연스레 나온 감탄사 '오~~~ 죽이는데.' 같이 가신 분도 흡족해하셨네요ㅎㅎ
예전부터 태대표 란제리를 즐기는 이유는 와꾸가 안딸리는 처차들이 많다는거.
독사의 눈으로 예선, 결선을 통해 초이스 완료하고 앉혀봅니다.
와꾸 A0, 슴가 C컵..OTL 엊그제 생리 전에 왔으면 더 쥑였을꺼란 말에 코피를 가슴에 뿌리고... 결정적으로 마인드가 S+++
그녀의 손에 온통 발려진 나의 pre-ejaculate를 본 그녀의 한 마디 '어머 애기 우네? 더 달래줘야지~' ㅠㅠㅠㅜㅠㅠㅜ
이건 뭐 서로 털고 털리기를 무한반복합니다^-^ 연장도하고~ 벨트도 풀리고~ 공연도 보고~ 맛볼거 맛보고~
상경일정만 아니었으면 4연장 가는 건데 아쉽게 방정리합니다.ㅎㅎ
끝으로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1. 아가씨와 손만 잡고 술드시고 이불킥 하는 분
2. 가슴 한 번 만져보려고 3연장 타시는 분
3. 빤스 한 번 보려고 지명으로 돈 날리는 분
4. 토크쇼가 지겨우신 분
5. 날개를 펴고도 무언가 허전하신 분
6. 와이셔츠 패티쉬
물론 파트너 복은 본인의 초이스 능력이나 복불복이겠지요~~~~^^
암튼 간만에 상경해서 원없이 즐달했기에 내 돈내고 술마신 후기를 홍보글처럼 쓰고갑니다ㅋㅋ
태대표 담에 또 보세~
성늘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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