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혜선입니다.
이제 막 일 시작한 아이입니다.
25살 나이에 업계
어떻게 보면 나이가 장점이 될수도 약점이 될수도 있는아이입니다.
비슷한 느낌의 연예인은 윤유선씨
눈빛이 선하고 맑고
배려심이 많아보이는 천상 여자 입니다.
좋아하실 분들은 무척 좋아하시고
톡톡튀는 스무살이 좋으신 분들은 취향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작은키에 단정한 스타일에 참 여자여자 합니다.
남자를 배려 할줄 아는 여자입니다.
키감은 당연히 좋고 좋은 느낌을 줍니다.
잘 적응해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합니다.
온리 여탑 후기입니다.
저도 참 여자여자한다고 느꼈어요. 어리고 철없는 여친이 아닌 사귄지 오래된 착한 여친느낌..
윤유선은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ㅡ.ㅡㅋ
우리 아저씨들의 로망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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