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블링블링
아가씨 예명 : 마유 / 유리
간만에 시간이 나서 강남 업소를 방문해봤습니다.
스크럽 서비스라는게 있어서 방문해봅니다.
원래 프로필에 봤던 아가씨들중 가능한 아가씨가 유리씨밖에 안된다고 해서
유리씨를 마사지로 초이스 하고 스크럽은 마유라고 하는 (NF인듯) 아가씨가 해준다고 하네요.
시설은... 키스방보다는 낳고요, 보통 조선족 아가씨 나오는 건마 수준인듯합니다.
스크럽 서비스는 그냥 안마방의 때밀이 서비스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때밀이 중간중간 바디 좀 타주다가 마무리 서비스가 있는...
프로필에 없는 마유라는 아가씨는 솔직히 제 타입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젊어서 그런지 피부는 좋더군요...
큰 기대를 하고 왔나.. 그냥 빨리 서비스 받고 나가자 하고 마사지해줄 유리씨를 기다리는데..
이게 왠걸~!!!
너무 예쁘고 귀여운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ㅎㅎ
마사지 받으면서 이런저런 짧은 영어로 대화해 보니 이번달 말에 태국으로 돌아간다고 하네요.
오늘(5/28)이 마지막 근무일이라고 하더군요 ㅜㅡㅜ
이렇게 예쁜고 귀여운 아가씨인줄 알았으면 스크럽도 이 처자랑 하는건데 하는 아쉬움이 너무 들더군요.
마사지는 기본적으로 탈의하지 않고 마사지후 서비스만 해주는데, 너무너무 유리씨 탈의한 모습이 보고싶어
당신만 괜찮으면 스크럽 타임 추가로 끊어서 계속 하고 싶다고 말하니 본인도 좋다고 하네요.
중간에 끊고 메니져 분에게 말하러갔는데... 뒤에 예약때문에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돌아와서 자초지정 설명하니, 어떻게 해드릴까요? 이러길래 계속 서비스 받고 싶다고 해서
남은시간 풀로 서비스 받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네요.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나왔네요.
본인일정으로는 2달뒤에 돌아온다고 하는데 (비자 때문인듯) 다시 올지 모르지만
참 한번 보고 끝내기 아쉬운 처자 였습니다.
오늘 시간되시는 분들은 달리세요~!! 스크럽 유리 마사지 유리 추천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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