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명랑한 친구들이 하나 둘 씩 생각납니다.
그럴때 제격인 유리 언냐입니다.
본지 꽤 오래 됐는데 기억을 해주네요, 이럴 경우 참 고맙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까 오빠만의 특징이 있답니다. 뭐냐고 물어보니까 안알랴줌...
저도 두번은 잘 안 묻는 성격이라 패스~
대화가 참 자연스러운 친구죠. 근데 안 본사이에 약간 살이 더 올랐습니다. ㅎㅎ...스모키한 눈화장은 여전하고 까무잡잡한 피부도 여전합니다. 유리 언냐의 트레이드 마크죠.
하필 그날따라 뭔가 언짢은 일이 생겼다길래 식식 대고 있길래 같이 호응해주고 욕해줬습니다. 저 퇴실하고 나머지 한따까리 한다고 하네요.
유리 언냐가 사온 아아를 몇 모금 빼앗아 마시고 - 리벤지 근처는 아아 살 곳이 마땅치 않아서 못사감! - 샤워를 하고 넓은 침대로 대자로 뻗습니다.
어느새 탈의를 한 유리 언냐가 덮치면서 뭐 해줄까, 뭐좋아했더라 하고 묻습니다. 그냥 하고싶은대로 해줘~ 시체모드다 라고 하니
상판 립서부터 허벅지를 거쳐 BJ와 함께 이곳저곳 열심히 해줍니다. 압이 좀 강한편이라,,,강하면 전 꼬무룩됩니다. 곧 꼬무룩 될 것을 예상하고
공수 체인지 하여 적당하게 봉긋한 유리 언냐 가슴을 탐하고~ 살살 내려와서 양껏 이뻐라 해줍니다.
그리고 요즘 새롭게 장착한 남상부비를 해보고~ 역시나 남상부비는 크게 감흥이 오지 않습니다. 좋아라하는 하비욧으로 앞뒤를 번갈아 가며 열심히 펌핑하여 장렬하게 발사~
발사 후에 또 유리언냐 아아를 훔쳐먹고...담배피면서 한따까리에 대해 이야기좀 하다가 나왔습니다.
늘 거침없고 유쾌하고 명랑하고 한결같은 씩씩한 리벤지의 유리언냐였습니다.
보긴 봤는데 기억이 안나네....
수고하셨습니다
꾸준히 롱런하더라구요~ 마스코트 맞는듯 합니다
아담통통 유리 참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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