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주말 저녁약속이 있었고
간만에 단체 방문까지 하게 되었어요~
여기저기 좀 둘러보았지만 단체를 소화할 수 있는곳은 역시나
금비뿐 였어요
4명 중 시간되는 3명을 랜덤으로 부킹하여 방문했어요
다현, 헤나, 미호 3명을 예약하였고 친구들에게 보고싶은
매니저로 계산하라고 하였죠~
마지막에 T로 들어간 탐스는 누굴 부킹했는지 뒤늦게 알았어요
미호래요 !!
미호가 누구에요? 일단 9만원을 달라길래 9만원을 주었어요
양치 후 다시 T로 들어가려는데....젠장....머리가 나쁜 탐스
본인의 T가 몇번인지 까먹었어요
복도에서 기웃기웃 하니 저 멀리 복도 끝에서 노란 병아리 같은
아이가 탐스를 보더니 몇번 방이라 알려줬어요~
참 고마운 아이에요
실장이 참 착하구나 라고 생각하고는 티에 들어가 걸터앉으니
아까 그 병아리 같은 아이가 들어 왔어요
"이미 계산은 하였으니 실장은 아닐테고 ...그렇다면 미호??"
빵긋 웃으며 맞데요 ~
탐스는 방금전까지 미호가 누굴까 기대 반, 두려움 반 였는데
완전 대박이라 속으로 외쳐대요
1. F : 미호는 와꾸로 모제가 된 것 같아요
탐스 취향을 완전 적중하여 깨부셔버렸네요
2. B : 미호 프로필 : 21-163-43- D (흡연) 슬래머
이 말이 딱 이네요
오퍼레이션이 아니라는걸 확인한 탐스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어요
3. T : 미호랑 이야기 하는데 자꾸 미호의 가슴에 눈이가요
내가지금 무슨말을 듣고 무슨말을 하는거죠?
아무 생각이 없어요 그냥...미호의 예쁜 얼굴과
퐨타스틱한 가슴에 자꾸 눈이 갈 뿐
근데 40여분 넘게 대화를 한 걸 보니
미호의 대화력은 아주 칭찬해야 겠죠?
4. P : 미호 마음이에요
대신 오라방들의 마음을 섭섭하게 보내진 않을거에요
물론 매청이 기본이겠죠?
매청빼면 시체라 탐스는 즐거운 시간 보내고왔어요
온리 여탑이에요~
미호야 또 보고잡다~ ㅠㅠ
제가 아주 운이 좋았나 봅니다
금비 예쁜아이들 보러 가보세요 ~
금비에 몇 없는 모제를 보셨군요. 즐달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금비 가보세요 ~
^^ 굿굿굿 잘보구요 엄지척 하트뿅뿅뿅 ^^
미호는 엄지척 나오죠~
악어옹 실사볼때 여윽시 모제달만 하다했는데 탐스님이 마침표를 글로써 찍엇네요 ㅎㅎ
와꾸만으로도 (물론 티피마도 좋겠지만) 모제달만 하겠어요!~
심쿵하게
미호는 9만의 값어치가 충분한 언니죧~!^^
부럽습니다!
그래서 첨엔 절 이상하게 보더군요
미호 괜찮은 처자네여 ㅋㅋ
생각나는아이
올만에 금비를 가신듯 합니다
모제인 미호 좋은듯 보입니다 전 예약 하수라~ 그리고 여긴~ 안가게 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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