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마포 가든 스파
마포역과 공덕역 사이에 위치한 떡 스파
시설으로 본다면 2순위권이지만 마사지와 아가씨들 와꾸, 서비스로는 단연 1순위
더욱이 근거리에 경쟁이 될만한 업장이 거의 없다시피 하기에
마포 근방에서는 가장 무난하게 달릴 수 있는 업장
마사지 & 서비스
마사지는 관리사 개개인의 역량에 따라 만족도가 천차만별인 경우가 많지만
이 업장의 평균 마사지실력은 높은 편
기본적으로 너무 늦은시간대만 아니라면 괜찮은 마사지를 받을 수 있고
관리사분들도 대화도 잘 통하고 재미있는 분들이 많음.
전립선 마사지라는 +@ 스페셜 마사지가 있는 곳이고
요새 스파라면 대부분 해주는 마사지이지만 가든스파에선 꼭 받아볼 가치가 있음
전립선 마사지인지 핸플인지 헷갈리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고 주의바람
이번에 만난 매니저는 야간에 근무하는 은하라는 매니저
기본적으로 이 곳 매니저들 와꾸, 서비스는 수도권 어느 업장에 비교해도 상급.
은하 매니저는 얼굴도 괜찮았지만 몸으로 시선이 좀 더 갔던 타입
가슴이 C컵인데다 가슴에서 골반까지의 라인이 이뻐서 계속 쳐다보게됨
서비스도 상당히 괜찮았던게 애무가 끈적끈적하게 꽤 긴 시간 들어옴
원래 가슴이나 이런쪽에 잘 못느끼는 타입인데 너무 잘해주다보니... 간만에 120% 발기
꽂아보니 조개맛도 괜찮았음
쫄깃하게 꽉 물어주기도 하고 물도 조금씩 나와서 끈적한 느낌도 일품...
야간에 숨은 보석으로 생각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