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cool스파
아가씨 예명 : 보라
어제 여러글보구 즐달한 후기를 남겨봐요 ㅋㅋㅋ
금요일이고 회사 식구들과 1차 2차 까지
소맥말고 놀다보니 ! 급떡이 생각나고 숙취좀 풀겸 맛사지도 받고싶어
떡은 포기하고 정액만 배출하자!
맘을 먹고 이것 저것 알아보면서 cool을 딱 찾게 됬어요 ㅋㅋ
여러 글과 출근부가 훌륭하더라고요~
음 .. 바로 예약을하고 좀 많이 취해서 실장님이 싫어 할수도 있었는데 친절 하시더라고요 ~
언능 후딱다서 보니 왠만한 다른곳보단 시설도 아주 좋았고
개운히 샤워하니 술도 어느정도 깨고~
언넝 맛사지 받고 싶은맘이 앞섰는데 때마침 저를 모셔주네요~
설레는 맘으로 안내를 받고 ~ 방에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송관리사님이라고 소개하시고 몸을 이리저리 풀어주네요 ㅎㅎ
정말 시원시원하고 유머도 넘치시고 좋은분 같았어요 .
전립선이 주 스킬인지 아주 끈내주더라고요 ~ ~
왕창 팽창한 제 늠른한 물건을보고 송관리사님이 허걱하시더라고요 ㅋㅋㅋ
순간 매니저가 들어와서 인사를 나누며 ㅋㅋ 이런저런 얘기좀 나누다 저에게 올라타네요ㅎ
제 물건을 손으로 잡더니 상당히 크다고.. ㅎㅎ 나름 으쓱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매니저는 보라 매니저였는데 아주 빠는 스킬이 프로급이더라고요 ...
사까시 대회나가면 1등 할듯해요 ㅎ
저는 얼마못가 입안에 잔뜩 사정해버리고..
보라 매니저는 제 정액을 음미하면서 맛좀 보다가.. 청룡으로 마무리 해주네요~
마지막까지 배웅해주고 ㅎㅎ 다음에 또오면 더 열심히 해보겠다고 하더라고요 !!
다음에 또 찾아갈 생각입니다.ㅎㅎ
제후기는 이것으로 마칩니당 !! 후기쓰면 할인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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