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달림은 즐거운 법...
이번에도 MC스파에서의 달림은 너무 좋았습니다
조금은 늦은 저녁이었지만 의외로 손님이 많지 않았던 시간대라 투샷이 가능하다더군요
주간에 투샷 할인을 하기는 하지만 야간 언니들도 투샷으로 보고 싶었기에 바로 결제하고 들어갔습니다
방에서 만난 첫번째 언니는 체리
아담한 체구에 섹시한 몸매와 얼굴.
어지간히 와꾸 따지는 저 이지만 불만족은 없었습니다
가슴도 제법 큰편이고 라인도 이쁜 체리 언니의 서비스를 먼저 받고 합체 시작
체구가 작아서 그런지 동굴도 좁고 짧은 느낌... 제 물건이 크진 않은데 끝에 닿는 느낌이 났구요
리얼 반응도 아주 좋았습니다 서비스는 몰라도 떡 하나는 제대로 치는 매니저였어요
체리 언니랑 한바탕 한 뒤에 엎드려서 허리를 좀 풀고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옵니다
인사하시고 마사지 해주시는데 마사지 시원합니다
다른 유명한 건전마사지에 가도 마사지 받을때마다 만족하거나 못하거나 랜덤이었는데
이번에 만족스러운 마사지를 받고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았습니다
마무리하고 두번째 매니저를 만나봤습니다
두번째 매니저는 이나 언니~
키는 체리 언니보다 좀 크고 전체적인 외모가 좀 더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전립선 때문인가... 잦이가 금방 딱딱해지더라구요
바로 옷 벗고 다가오는데 자연산 가슴이 정말 탐스러웠습니다
애무해주는 동안 만져보니 부드럽고 감촉도 정말 좋았습니다
이나 언니의 서비스를 받은 뒤 바로 장비차고 2차전 시작~
조임도 좋았지만 뭐랄까요... 살결이 너무 부드러워서 떡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마치 20대 초반 여자들이랑 하는 기분!!
2차전임에도 생각보다 빠르게 발사하고 남은시간 이야기나 나누다가 나왔습니다
야간에는 손님이 많아서 투샷하기가 힘들었는데... 오랜만에 성공하니 기분이 좋네요
역시 MC는 누구 보더라도 즐달은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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