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힐링타임
아가씨 예명 : 리사와 마사지사
한 한달전에 달렸는데 지금에서야 후기를 남기네요...!
스크럽+마시지 코스가 있길래 (투샷이 10만원이라니....) 바로 휴일에 전화넣고 가봅니다.
(그때만해도 20대 초반 매너지가 몇 있었는데 지금은 프로필에 없네요 ㅜ)
시설은 그냥 주택같은 빌딩 꼭대기 층에 위치해있습니다.
처음에는 스크럽을 받았는데 리사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감기가 걸렸는지 계속 콜록이며 골골대는게 조금 그렇긴 햇지만
열심히 스크럽 해주네요..(배드가 따로 있는건 아니고 욕탕안에사 해줍니다)
얼굴은 전형적인 태국인 스타일이고 몸매는 B컵 정도의 가슴에 전반적으로 잘빠졌네여
터치에도 관대한 편이라서 여기저기 스크럽 받는동안 여기저기 터치를 해봅니다.
한 20분정도 스크럽받고 핸플로 시원하게 발사하엿습니다
그 뒤에 방으로 가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마사지사 는 지금 프로핑에 없는거 보니 나간거 같은데 솔직히 별로였습니다.
터치도 거부하고... 마사지도 40분? 정도만에 끝내고 나가버렸네요..
그래더 스크럽 코스가 좋았어서 기분좋게 달렸다고 할 수 잇겟네요!
스페샬 코스 한번쯤 받을만 한 것 같습니다
다른 매니저로 한번 더 해보러 갈 예정입니다.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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