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채쌤+하은★) 누가 더 러블리할까요?

    제휴 업소명
    강남---탐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강남 탐스파

    아가씨 예명 : 채, 하은



    제가 살면서 종종 착각한 것 중 하나가 
    기억 속에 존재하는 과거의 친한 사람과는 
    언제나 같은 느낌으로 다시 만날 수 있단 착각입니다.
    그런데, 그건 제 기억 속에 머문 잔상일 뿐 
    막상 만나려고 하면 많이 변해 있거나 
    사라지고 없더란 말이죠~


    하지만 제 이런 착각이 편할 때도 많습니다.
    굳이 다시 만나려 하지 말고 기억 속에만 
    살아 숨쉬게 하면 사라진 줄 영원히 모르니까요...
    업소에서 만난 많은 언니들도 굳이 다시 만날 필요없이
    제 기억속에서만 살아 숨쉬게 하면 그걸로 족합니다.


    그란데, 하은이는 제게 너무나 특별했던 아이라서 
    아직 기억 속에 얼려버릴 수 있는 상태는 아닌 거 같습니다.
    작년 초에 참 자주 봤었는데 요즘은 2-3달에 한번 보게 되는군요.
    하은이가 벌써 3년차인데 혹시 장기휴무에 들어가거나
    은퇴를 선언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뇌리에 스치며
    갑자기 불안해지기 시작합니다.


    탐스파에 전화를 몇번 걸어봐도 출근을 안 했다고 하고..ㅠ.ㅠ
    다행히 한동안 휴가를 내고 여행을 다녀온 것이더군요.
    하은이가 출근했다는 소식만 접해 듣고도 
    기분이 설레어 업소를 향하는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이번 방문은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작년에 내집 드나들듯 방문할 때 늘 보았던 
    탐스파 주간 실장님 4명 모두를 만날 수 있었거든요.
    게다가 탐스파의 맛난 백반도 먹을 수 있었구요.
    모처럼 새로운 마사지쌤을 보고 싶어서 
    누가 출근했느냐고 여쭤보니 
    A쌤, B쌤, C쌤, 채쌤 이렇게 4명인데 
    A는 압이 세고, B쌤은 추천하긴 좀 그렇고 
    C쌤은 뭐라고 했는지 기억이 안 나고 
    채쌤은 젊고 와꾸가 좋다는군요.
    A와 채쌤을 놓고 고민하다가 
    채쌤을 택합니다.



    새로운 지명 마사지 – 채쌤

    젊고 예쁜 쌤 맞네요.
    왕사탕을 입에 넣고 들어왔길래
    뺏어 먹으려다가 그냥 엎드립니다.
    목소리도 예쁘고 무엇보다 
    제가 하는 말에 대한 호응이 아주 좋네요.


    예쁜 쌤들 중에는 초반에 말걸기 좀 어려운 
    분들도 있는데 채쌤은 전혀 그런 분이 아닙니다.
    편안하게 대화를 잘 받아 줍니다.
    마사지도 이 정도면 만족스럽습니다.
    오늘도 마사지 받으며 소개팅 모드 발동~
    스파에서 관리사, 서비스녀 2명 다 예쁘면 
    정말 뿌듯한데 그 이유는 서비스녀에게 느끼기 어려운
    소개팅하는 느낌을 예쁜 관리사에게서 느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투샷으로 예쁜 언니 2명 보는 것보다
    예쁜 관리사와 예쁜 언니, 이렇게 1+1을 보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사실 채쌤이 얼마나 미인이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납니다만 그래도 시원한 마사지와
    소개팅하는 설레는 기분, 달콤하게 오간 대화 등으로 
    저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사지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더군요.
    노크 소리와 함께 하은이가 들어왔는데
    바람피다 걸린 거 같은 묘한 기분은 왜 드는 건지.. -_-;;
    잠시 어색한 시간이 흐르고 채쌤이 퇴장하고 나서야
    다시 평온함이 찾아 옵니다.



    러블리함의 표본 하은

    오랜만에 보는 하은이..
    여전히 예쁘고 러블리합니다.
    조막만한 두상에 슬림한 체형, 
    그러나 나름 묵직하게 아름다운 가슴과
    튼실한 허벅지를 가진 그녀
    뽀얗고 보들보들한 피부
    따스한 체온
    옥구슬 굴러가는 듯한 목소리
    외모가 비슷하지는 않겠지만 
    느낌이 걸그룹 여자친구의 은하와
    유사합니다.
    목소리도 맑고 청량한 데다가 
    전체적으로 깔끔한 이미지와 
    밝은 성격까지 말이죠~


    일어서서 하은이와 몇 번의 포옹 타임을 가진 후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묘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하는 
    찌찌립.. 참 맛갈나게 잘 하네요.
    그리고 나서 그녀 특유의 압박형 비제이..
    오랜만에 보는 거라 제 그곳은 순식간에 터질 듯 
    부풀어 올라 있습니다.


    하은이의 비제이가 솔직히 최고는 아니지만 
    제게는 최선입니다.
    뱀의 혀, 초식동물의 혀.. 물미역 감는 듯한 혀를
    가진 최고의 비제이 구사녀들도 종종 있지만
    하은이의 압박형 비제이는 제 물건에 
    최적화된 서비스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한참의 비제이 후 핸플과 찌찌립의 멀티플레이
    저는 하은이의 엉덩이, 허벅지, 머리 등을 
    쓰다듬어 봅니다.
    그러다가 하은이 상체를 세운 후 
    하은이의 탐스러운 두 가슴을 
    꼬옥 쥔 채로 절정에 이를 준비를 합니다.


    오늘도 오래 버티기 어렵군요.. ㅠ.ㅠ
    제 취향을 잘 아는 맞춤형 서비스를 구사하는 하은..
    발사 후 오랫동안 만져주는데 자극이 너무 강해 
    제 발바닥이 마구 요동칩니다.
    1분간 꼬옥 짜내주는 하은이..
    따뜻한 미소를 주고 받으며 
    다음을 기약합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탐스파의 맛난 백반으로 
    서비스를 마무리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