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떠블유 회원이되어 매일 후기보는재미로 살고있습니다
보다보다 신선한분이 계셨는데 인영씨였습니다
외모부터 서비스 업소녀느낌이 없다고 하시는데 확인해보러 갔습니다
딱 시간도 알맞더군요 인영씨 보기 힘들다는데 저는 한방이네요 인연인가ㅎㅎ
후기들을 보시면은 아시겠지만 저또한 처음 보자마다 얼어버렸습니다
업소녀느낌이 전혀없습니다 외모나 와꾸가 너무 곱고 청순하게 생겼습니다
피부도 좋아보였고 잘관리되어 건강미가 넘쳐보였습니다 그냥 표현하자면
부자집 딸래미같은 이미지네요 목소리도 차분해서 정말 분위기자체가
이분 여기있으면 안될꺼같은데..라는 생각을할정도였습니다 대화를 나눠봐도
차분히 눈을보고 얘기하시는데 저는 못쳐다보겠더라구요 평소에 업소에가면
그냥 솔직히 여자란생각이 안들고 마냥 즐기러 다녔었는데 그렇게 되지가 안더라구요
샤워를 같이 했는데 샤워서비스를 받는동안 마냥아무생각없이 바라만보았습니다
피부가 탄력있어 탱탱하고 가슴은 작네요 너무 완벽하면 인간미가 없잖아요 ㅎㅎ
중요하지않았습니다 가슴이 작더라도 생김새가 이뻣고 만지기에 적당한 볼륨감이였어요
샤워를 마치고 나와 침대로 안내하시는데 그냥 어쩜 이렇게 여자다울까 딱 그냥
하는행동,말투,목소리,외모 모든게 대한민국 남자들이 평균적으로 좋아할만한 타입이였습니다
안마는 뭐 별로 시원하지않았는데 그냥 그녀가 내위에올라와 느껴지는 피부의 느낌이 너무좋아서
별생각안들었습니다 그리고 돌아누워 비제이,핸플,저의 전신애무등 해주시는데 그냥 이분이
애무해주는모습을 보고있자니 조금만 터치가 있어도 흥분이 배로되더라구요..
특별히 서비스를 특출나게 잘하는것은아닙니다 친절하게 순차적으로 천천히 할건다해주시고
조심스럽습니다 여자친구같아요 그냥 애인과 행복한시간을 보내는것같은 기분이였습니다
예쁘니까 행복했습니다 언제 이런 여성분과 연애를 해보겠습니까 ㅠㅠ
업소에서 설레기는 또 처음이네요 인영씨와 있는내내 심장이콩닥콩닥 설레여졌습니다
저또한 애무를해주었는데 잘받아주시더라구요 수줍은 신음을내주시니 귀엽기도하고 천상여자네요
열심히 하비숏도하고 끝끝내 인영씨의 핸플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집에 돌아가는 그순간까지 너무 설렜습니다 업소녀느낌이 없다는 얘기가 이런걸느끼고 하는 말씀이셧네요
알것같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못하지도 과하지도 않으면서 예쁘장한분이 조심스럽고 수줍게
다가와주시니까 잠시동안 여자친구와함께있는것같은 기분이 들었던것같습니다
외롭거나 심적으로 새로운경험을 해보고싶은분 인영씨 찾아보세요 만나기힘드실꺼같아요 근데 ㅠㅠ
나오시면 예약도 잘차있으시고.. 쉬는날도 많으셔서요 인영씨 후기를보신분은
실장님께 문의드릴때 한번 얘기를꺼내보세요 혹시모르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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