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밀라노시절부터 한번씩 방문했던 컨텍
누굴볼까 몰라서 실장님에게 추천으로 린다봤네요
린다 추천하실대 하드한친구라해서 기대하면서 기다렸는데
얼굴보니 하드할것같은 얼굴이네요
왠지 섹스를 즐길듯한 스타일로 보이고
옷을 입고있어도 가슴과 엉덩이만 보인다
씻으러갈때 옷을 벗으니 더더욱 꼴릿하네요
씻겨줄때도 몸매보니 자지가 연신 하늘만 보네요
샤워마치고 치솟은 내자지를 혀로 막살나게 핥아주는데
시작도 못하고 싸는줄알고 잔뜩 긴장했네요
잠시나마 방으로 돌아오면서 놀란자지를 진정시키고 누우니
애무서비스 시작하는데 역시 하드하게 너무 잘빨아주네요
실컷 빨리고나서는 후르릎~거리면서 보빨시전하다가
장비장착하고 삽입하는데 질내부가 뜨겁게 느껴지네요
린다의 야릇한 표정과 신음소리를 느끼면서 흥분하니
점점 자지가 뜨거원지면서 더욱더 딱닥해지기 시작하고
나도모르게 피스톤질이 격해지니
린다의 표정이 점점더 흥분한 표정으로 바뀌어가네요
이때 클라이막스로 뒤치기로 자세바꿔서
강렬하게 피스톤질 하다보니 결국 끝이오기시작하네요
결국 고비를 못넘기고는 시원하게 마물사정했네요
다음에는 애널로 후장도 한번 맛봐야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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