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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마린 스파
아가씨 예명 : 선관리사, 아라매니저
업소검증 이벤트로 다녀왔습니다
이벤트 열어주신 아스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여탑에만 후기를 올립니다^^
신논현역에서 아주 가깝더라구요
입구를 찾는데 조금 애를 먹었네요~ㅎ
상담후에 선관리사 아라매니저 보기로 정했습니다
선관리사는
마사지 압은 약한데 대화가 잘 되었네요
서글 서글하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웃으면서 마사지를 받았네요
전 요즘 이런 관리사분들 좋더라구요~
마사지중간에 귓속말로 야릇하게 말해주기도 하고 19금 이야기도 했었는데 ㅋㅋ
아무래도 남자를 조금은 아는 것 같고 그런 이야기를 좋아하는듯 하네요
사업하다가 실패해서 들어왔다 하고 자구 먹고 한다고 하니 조금 불쌍하다는 생각과 함께
열심히 살려고 하는구나 생각이 들었네요
그런 교감이 되어서 그런지 특별서비스(전립선 마사지포함)를 받았구요
그런터치와 분위기를 즐기게 해주는 게 참 좋았어요ㅋ
전립선마사지를 받고 있는 도중에 아라매니저 들어옵니다
엄청 하이톤이더라고요~
동시에 받는데 잠깐이지만 좋았구요
검은색 슬립 같은 것을 입고 왔더라고요~
바로 서비스를 시작하는게 아니라 이야기를 조금 해서 오 여긴 다르게 어색하지 않게
서비스를 받게 되었던 것 같고
선관리사도 그렇고 아라매니저도 그렇게 애인같은 느낌이 조금 난 것 같아요~ㅎ
아라매니저 가슴이 이쁘더라고요 ㅋㅋ
아라매니저가 입으로 해주면서 슬쩍슬쩍 계속 내 눈치를 보는데 그게 좀 야릇했어욬ㅋ
뭔가 동영상에 보던게 생각나기도 하고요
그리고 여기는 입싸를 해주더라고요
시원하게 발싸를 하고 계속되는 서비스 ㅋㅋ
다른업소는 손싸인데 여기는 입싸라서 입싸매니아들은 꼭 한번 들러보심이 좋을 것 같아요~
씻고서 배고파서
짜파게티를 먹고 나왔습니다
여기는 주방이모분이 따로있고 식당같은 방이 따로 있어서 편하게 먹고 나왔던 것 같아요
덕분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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