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에 있는 S스파...
초창기때부터 다녔는데 이만한 곳이 없네요 정말 ㅎ
탕도 적당한 크기로 두개, 사우나도 한개 있고 수면실도 두군데나 있습니다
쉬는 날 조금 이른 시간대에 방문해서 서비스 받고 한잠 자면... 이만한 꿀가성비가 없어요
이번 휴무에도 예약하고 방문해봤는데 저보다 일찍 오신분도 계시긴하더라구요
씻고나서 바로 방으로 안내 받아서 마사지 먼저 받았습니다
피로가 좀 덜풀렸는지 계속 눈이 감기는 것을 마사지에 집중하려고 어떻게든 눈 뜨고 버티다가...
결국은 20분정도 뒤에 잠들어버렸습니다
관리사님도 엄청 세게 눌러주는 타입이 아니고 부드럽게 누르는 타입이라 몸이 심하게 노곤노곤해졌거든요 ㅠㅠ
전립선마사지 해주실때서야 깨어났는데 졸린 와중에도 손길이 닿으니 똘똘이는 기립합니다 ㄷㄷ
똘똘이를 세워놓은채 배드에 누워있으니 노크하고 들어오는 서비스 매니저
누구일까 싶어서 문쪽을 쳐다보니 이쁜 얼굴에 여리여리한 몸매를 가진 연두 매니저가 보입니다
누워 있는 상태에서 고개만 들어서 인사하니 무리하지 말고 편하게 누워있으라네요
간단한 준비를 하고 탈의하는 연두매니저.
알몸을 보니 똘똘이는 한차례 더 커집니다... 꼴릿하네요
배드로 올라와서 애무해주는데 너무 잘해줍니다
제 몸을 애무하는 이쁜 얼굴을 보기만 하는 것도 정말 고역이네요 빨리 꼽고 싶은 마음 뿐 ㅠㅠ
애무가 끝난 후에 하자는 신호를 보내니 바로 콘을 씌워주는 연두 매니저
위에서 먼저 시작했는데 위아래, 앞뒤로 움직이면서 조여주곤 했는데 발사안하고 참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제가 리드하는 자세에서는 야릇한 신음소리와 표정으로 발사를 더욱 참기가 힘들게 만들더군요
결국은 발사하고 났더니 고생했다고 한번 꼭 안아주는 연두 매니저
여러모로 힐링되는 달림이었네요
강북 거주자시라면 좀 멀더라도 한번쯤 달려보시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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